건방지게 서론떼고 쿨하게 음슴체로 가겠슴![]()
추석 아침 19살 잡수신 언느님은 독서실에 가려고 준비중이였음
근데 아빠가 갑자기 애틋한 목소리로 언니를 불렀음
베베(비행기)를 태워준다고 나오라고 하는 것이었음![]()
언느님은 방금 밥을 먹어서 안된다고 한사코 거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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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빠의 권유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베베(비행기)를 타게 되었음
그..런...데...
이것은 마치 신세꼐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애 응애 애기가 된 기분이랄까ㅓ![]()
그 것을 지켜본 무게가 좀 나가는 나는 언느님의 무게를 물어보고 타기로 결심했음![]()
.................마무리는...어떻게 하는 궈줘????^ㅁ^////
사진투척하고 사라지~~임![]()
<<<<첫 시승식을 하는 언느님의 모습>>>>
아빠가 자연인이라 꽃을 좀 드림
이거슨 무게가 좀 나가는 내가 탈 수 있음의 기쁨을 표현한 파닥 지화자 사진
우리 가족은 모두 A형이라 굉.장.히 소심함
무서운 악플과 그 보다 더 무서운 무관심을 우리에게 주지 않게 하소서
우린 소심한 A형이므로 소박하게 추천 20 넘으면 집 지어드림
우리 아빠가 힘들어 보인다면 추천
무게가 좀 나가는 나님의 얼굴이 궁금하다면 추천
모태솔로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추천
수능 대박나고 싶다면 추천
예뻐지고 싶다면 추천
살빠지고 싶다면 추천
눈 감았다 떴으면 추천
뒤로 가기 누를 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