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찍 올리겠다는 약속 지키러 왔습니다!!!
5탄 기다려주신분들 감사하구요!!!
5탄역시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우주의 신기한 현상들 5탄
탐사선에서 바라보는 지구의 푸른빛 오로라.
이사진은 태양보다 거대한 블랙홀이라고하네요.
지구에서 180광년 정도 떨어진
카시오페아 자리 근처에서 발견했으며
태양보다 24~33배정도 더 크다고 합니다.
이물체는 인류가 만든 물체중 우주밖으로
가장 멀리 날아간 "보이저 1호" 이며
1977년 지구로부터 출반한 보이저 1호는
하루에 160만km를 이동하고 있는데요.
현재 태양으로부터 160억km 이상을 벗어나
끝없이 여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구의 인사말들은 방송하며
과연 뜨거운 얼음이 존재할까요?
이사진이 그답을 말해주는거 같네요.
이 사진을 보시면 지구로부터 30광년 떨어진 저 빨간항성
일명 항성GJ43에는 실제로 뜨거운 얼음이 존재한다고합니다.
이별의 표면은 섭씨300도가 넘지만 상당량의 물이
딱딱한 얼음 상태로 되있다고 합니다.
지구에서의 '인간'의 원리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고한다.
<상상도> 입니다.
지구와 가장 비슷한 환경의 행성이 발견되었습니다.
불과 20광년 떨어진 천칭 자리에 위치한 항성 글리에스 581(Gliese 581)
학자들 사이에서 슈퍼 지구라 불리우고 있으며
지금까지 발견된 행성 중에서 생명체가 살고 있을 확률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지구보다 아주 약간 크고, 기온이 0~40도 가량이며 물은 액체 상태로 흐른다고 합니다.
또한 자전하지 않기 때문에 한쪽은 영원한 밤 다른 한쪽은 영원한 낮이라네요.
20광년이란 거리는 현재 기술로서 무인 우주선이나 탐사선을 보낼 수 없기에
세부적인 정체를 알기 위해서는 과학 기술의 발전이 필요하겠습니다.
이사진은 오묘한 빛깔의 플레이아데스 성단 인데요.
400광년 저멀리 떨어져 있던 아름다운 성단의 모습이
최첨단 스페이스 망원경에 이렇게 찍혔다고하네요!
우주 한복판에 거대한 눈의 형상을 한 나선 성운을 발견!
이것은 반지의 제왕 "사우론" 이라 불리며
별들이 폭발하면서 생긴 가스의 온도차에 의해서
붉은 형상과 푸른빛이 어우러졌다고하네요.
이사진은 해왕성의 거대한 폭풍 "대적암" 이라고 하는데요.
해왕성은 태양빛을 매우 조금 받기 때문에
그저 매우 차갑고 조용한 행성인지만 알았지만
대기가 매우 역동적이어서 대적암뿐만 아니라
행성 전체에 평균 시속 3000km에 달하는 태풍들이 불고있다고해요.
소용돌이인 대적암은 그 크기가 지구만하다고하니 엄청나죠?
이사진은 허블 망원경에 잡힌 "대 마젤란운" 이며
16만광년 떨어져 있는 이 눈부시고 영롱한 광체의 별들은
다른 은하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까워서 선명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자세히 볼수있다고 합니다.
우주한복판에 나타난 푸른손의 모습!
이모습은 B1509라는 이름의 푸른별입니다.
나이가 1700살에 불과한 햇병아리 별로서
푸른빛의 에너지를 힘차게 뿜어내고 있다고합니다.
이사진은 V838 모노세로티스 성운의 사진이며
2만광년 멀리 떨어져있는 이성운은
은하계에서 가장 신비로운 별로 꼽힌다고해요.
처음엔 작고 볼품 없었는데 한번 폭발한뒤에
밝게 빛나는 거대한 별들이 되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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