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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박완서와 시인 용혜원이 전하는 Zero life

강승윤 |2011.09.13 18:54
조회 56 |추천 0

 

 

프리미엄을 넘어 제로라이프의 푸르지오 TV-CM

 

 

차별화된 메시지와 형식으로 기존 아파트 광고를 뛰어 넘다

 

 

 

 

푸르지오의 새로운 광고가 요즘 화제인건 아시죠..?

 

 

 

기존 아파트 광고는 단순히 연애인만을 내세운 광고가 아닌..

 

 

 

잔잔한 음악과 편안함을 담은 광고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의 작가 박완서,

 

 

따뜻한 시선으로 대중들의 삶을 다독이는 시인 용혜원

 

 

그리고 그들과 함께하는 제로라이프..

 



 

두 작가의 작품 속 제로라이프를 상징하는 문구로

 

푸르지오의 지향가치를 전달하고 있으며,

 

손 대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이 펼쳐지는 광고 배경 씬들은

 

 그 자체로 한 폭의 그림이 됩니다. 

 

 



 

 

도심속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제로라이프 스토리..

 

 


 

  

 푸르지오 브랜드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주거문화공간을 지향합니다.

이를 위해 주택 내 에너지의 비움과 채움을 연구하는 최첨단 제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제로 테크놀로지가 구현되는 쾌적한 최첨단의 아파트에서 사는 것 만으로도 모든 것이 충족되어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는 완벽한 삶을 제로라이프로 규정하죠. 

 

과거의 푸르지오 광고 캠페인이 제로 테크놀러지의 기능과 소비자 혜택을 소구하였다면, 2011년 하반기에는 상반기

 '피아니스트 앙드레 가뇽'편에 이어 한국의 문화계 명사들을 통한 "제로 라이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It's possible and zero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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