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없고 기본도 없는 너!
술만먹으면 항상 꼬장부리던 너!
싸기지없던 너!
정말 싼티 줄줄 흐르던 너!
잘난거 하나없으면서 충고하기 좋아하는너!
그래도 너무 보고싶다 ㅠㅠ
하지만 내가 연락할 수가 없다
머리에서 계속 너는 아니라고 하네
창피해서 누굴 보여줄 수가 없다
술먹으면 분명 꼬장 부릴테니까
눈물을 머금고 너를 놓아줘야 할 것같아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고
넌 왜 그렇게 당당한지도 모르겠다
아무리 여자는 얼굴이라지만..
니몸매 꽝이거든ㅋ 하이힐없으면 안되는게 ㅋㅋ
얼굴도 다 고친거면서 ㅋㅋ
나도 나가면 남들이 소개팅 시켜달라고 날리다
마지막으로 나이값 좀해라
너도 내일모레 서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