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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 1894]-이태원

도도리아 |2011.09.14 09:36
조회 479 |추천 2

Est 1894 in 이태원

 

 

220℃ 화산석에 구워주는 패티로 유명한 수제버거 전문점 Est 1894 방문!

교동에 있었는데 그곳은 없어지고 이태원에만 남아있어요~

 

 

 

건물 한채를 통째로 쓰고 있는 EST.1894

 

이름의 유래가 재미있었어요~

햄버거가 처음 만들어진 1895년에서 1년 전으로 돌아가

햄버거의 역사를 새로 써보겠다는 취지의 :)

 

 

 

계단을 올라가면 정면느오 오픈 키친이 있습니다~

지글지글 햄버거 만드는 맛있는 소리로 가득하죠!

 

 

 

안쪽의 모습입니다~

하얀 타일과 벽돌을 이용한 심플한 인테리어!

왠지 상당히 이국적이었다는~

 

 

 

오픈 키친이 정면에 보이네요~

노오란 불빛이 따뜻해 보이고 좋아요 :)

 

 

 

화장실로 가는 길에도 귀여운 그림들이 가득!

물, 소스, 앞접시 등이 있는 셀프바도 보이네요~

 

 

 

메뉴판도 준비되어 있어요~

무릎담요는 센스!

 

 

 

오픈키친 앞쪽에 위치한 쇼케이스~

버거에는 탄산! 그것도, 맥주! 두둥-

 

 

 

버거를 받는 곳에서는 나이프, 포크, 냅킨 등이 있고

셀프로 가지고 가면 됩니다~

 

 

 

야외 테라스도 있어요~

아직은 날씨가 더워서 그냥 에어컨 나오는 실내에 앉기로 :)

 

 

 

야외석에서 안으로 들어오면서 본 모습이에요~

정면에 커다란 것은 메뉴가 적힌 흑판!

 

 

 

내장파괴버거에 버금가는!!

EST1894만의 이태원버거~

언제 먹어보려나ㅋㅋ

 

 

 

원산지 표시도 잘 되어 있답니다~

자리에 앉아서 메뉴판을 보아요!

 

 

 

 

 

베이컨&체다치즈 버거(10,800원)와 페리에(4,500원)를 주문하고~

V.A.T 10% 따로 붙습니다 :)

 

 

 

요 진동벨을 받아서 기다리면 버거를 만들어주는데~

화산석에서 굽는 패티를 한번 구경해 볼까요~

 

 

 

두둥

저게 스테이큰가 패티인가

화산석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저 패티를 보라, 꺄아

 

 

 

홈페이지에서 업어왔어요~

와, 저런 대단한 원리가ㅋㅋㅋ

뜨거워서 그냥 슬쩍 구경하고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기[

 

 

 

주문한 음료와 버거 등장!

버거는 생감자칩과 함께 나옵니다

페리에는 얼음잔이랑 친구!

 

 

 

베이컨&체다치즈 버거

말랑한 번과 두툼한 패티, 아삭한 채소가 가득한 버거

 

 

 

육즙 좔좔 패티

양파랑 토마토랑 오이피클이랑 양상추랑~

아! 베이컨도!

 

 

 

아무리 수제버거 전문점이래도 대개

패티에 집중하느라 버거 빵은 맛없기 일쑤, BUT!!!

요 집은 달라 달라~

완전 말랑이, 빵러버 도도리아 입맛에도 딱이라는!

 

 

 

생감자 대박!!!

도톰하게 슬라이스해서 빠작빠작한 생감자

식감이 살아있어요!

 

 

 

케찹 찍어서 냠냠

내가 좋아하는 하인츠 케찹, 냐하하하

 

 

 

하악, 너무 맛있어

웰던 아니고 미디움으로 익혀줬어

아삭아삭 별거 안 들어가 있는데 왜이렇게 맛있어

아아아아 군침 돌아!

 

 

가격이 초큼, 비싸지만! 그래도 맛있다아아 엉엉

패스트푸드 햄버거 생각 마시고

그냥 스테이크 생각하시면 가격 부담 적을 듯 :)

맛있다잉, 냠냠!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34-25

연락처 : 02-790-1894

홈페이지 : http://www.est1894.com/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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