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페루]

에스더 |2011.09.14 10:35
조회 423 |추천 3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페루]

 

세계를 이룬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인도에서 300만명 이상의 인파를 모아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권능으로 단번에 치료하고.... 모든 예술인들의 꿈의 무대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을 나타내고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만민중앙교회]

비아돌로로사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389_4_01-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382_4_02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기상천외의 놀라운 무지개! 어쩐일인가? [포토 갤러리]

2004 이재록 목사 초청 페루 연합대성회 포토 갤러리                       「2004 페루 연합대성회」 이후 페루에는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 각층의 국민들이 강사 이재록 목사를 기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성회의 여파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반적인 개혁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말부터 매일 오후 1시, 1가지씩, 1분 동안 회개기도를 하자는 '페루 111' 운동이 기독교계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까지 전개되어 국회 상정 준비 중에 있다.
지난 5월 6일에는 수도 리마 국립 경기장에서 1만여 명이 모여 폭력과 가난을 종식시키고, 가정의 화합과 국민들간의 상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기도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또한 성회를 통해 치료받고 은혜받은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로 개종하며 감사의 편지를 보내오고 있으며, 곳곳에서 집회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따라서 본교회 라틴 아메리카 선교사로 파송된 이재호 목사는 페루 곳곳에서 집회를 열고 있으며 고산 지대인 훌리아까 지역과 뿌노 지역 등도 방문하여 집회 및 구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채널 19번인 카톨릭 TV와 빠시삐꼬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목회자 세미나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이와 같이 페루 연합대성회 이후에 일어나는 전반적인 개혁의 움직임과 함께 페루 전, 현직 부통령 일행이 본교회를 방문하였다.
방문 인사들은 이재록 목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영적인 지도를 간곡히 부탁하였고, 다시 페루를 방문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부통령/ 다비드 와이즈만
" 이재록 목사님의 영적인 힘과 권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만민중앙교회 성전에 들어갔을 때 성도들의 사랑과 관심에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느낄 수 있었고 성도들에게는 이재록 목사님의 손길이 함께하심을 느꼈습니다.
또한 1982년 13명의 성도로 시작한 교회가 현재는 국내만도 8만 5천여 명이 되었다는 놀라운 사실은 성도들이 이재록 목사님을 신뢰하고 따른 결과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도들에게 이재록 목사님의 영적인 힘과 권능을 믿고 따르며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성도들을 가장 확실한 길로 이끌어 가고 계셨습니다. 몸을 씻기 위해 샤워를 하듯이 성도들에게 영혼을 깨끗케 하기 위한 영적인 샤워 방법을 알려 주고 계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지금까지 이뤄 오신 모든 사역을 존경하며 앞으로도 더 크게 사역해 나가실 것을 믿습니다.

전직 부통령/ 막시모 산 로망
" 잉카 문명의 발상지인 페루 쿠스코에도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열망합니다"

작년 12월 페루에 와 주신 것에 감사 드리며 다음에는 쿠스코를 방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잉카 문명이 꽃피었던 쿠스코는 페루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곳입니다. 한국인들이 예전에 가난한 삶을 살았던 것처럼 현재의 쿠스코 사람들도 가난하고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쿠스코에 오셔서 크리스챤 원리(Christian Principle)를 전달해 주신다면 저희에게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한국이 오늘날 이룬 것과 같이 페루에도 놀라운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교계의 지도자로만이 아닌 세계의 지도자로서 사역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방송인/ 블랑카 포스터
" 방송과 문서를 통해 성결의 복음을 페루 전역에 전파하고자 합니다 "

저는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와 「십자가의 도」 책자를 읽고 더욱더 성결의 복음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편(토마스 포스터: 프리 스피리트 출판사 대표)도 페루 연합대성회를 통해 큰 은혜를 받아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를 출판·유통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방송과 문서를 통해 성결의 복음을 페루 전역에 전파하고자 합니다. 처음 방문한 한국을 아름다운 나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환대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l 필리핀 l 대상포진을 치료받은 멜로디

이종철 선교사 (마닐라 만민교회)

멜로디를 처음 본 것은 작년 10월 중순경, 이사벨라 지역 심방 중이었습니다.
친척 집에 심부름 온 멜로디(13세)는 대상포진으로 목 뒤와 어깨 위쪽, 그리고 가슴까지 수포로 빼곡했습니다. 그녀는 샤워를 하고 난 뒤 목 뒤에 수포가 생겼는데 이틀 만에 이렇게 번졌다고 말했습니다.
병원 약을 복용한 후 약이 안 맞았는지 오히려 더 심해져 학교도 못 가고 있다고 했지요.
저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안쓰러웠습니다. 기도를 해 준 뒤, 무안 단물을 환부에 뿌려 주자 멜로디는 통증이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얼마 후, 멜로디 집을 방문해 다시 무안 단물을 뿌려 주고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이내 수포가 위 아래로 번지는 것이 멈췄고, 2, 3일 뒤에는 수포가 화농되었습니다. 저는 멜로디와 그녀의 어머니에게 자연 치유가 되도록 절대 상처를 건드리지 말라고 당부했지요. 얼마 되지 않아 화농된 부위는 굳어 딱지가 앉았고, 딱지가 떨어지면서 그 자리에 새살이 돋아 깨끗해졌습니다.
멜로디는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드리기를 즐겨합니다. 물론 가족도 감사해 하고 있지요. 이것을 목도한 이웃들 사이에 소문이 퍼져 손수건 기도를 받으러 오는 사람도 날로 늘어나고 있답니다.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니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절로 힘이 납니다.

● 수포가 번진 상태
● 화농된 상태
● 딱지가 앉은 상태
● 치료받은 멜로디

l 페루 l 불면증,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어요

마리아 넬라 사라사르 나뚜랄 (페루 만민교회)

저는 카제따노 에레디아 국립병원 간호사입니다. 14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리움과 우울증으로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악몽에 시달렸고,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으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지요.
게다가 10년 전부터는 척추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이 밀려와 오래 앉아 있거나 잠자리에 들 때면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병원에서는 진통제와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 외에는 별 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했지요. 극심한 통증 때문에 '이렇게 살면 무엇 하나?'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던 2008년 6월, 저는 여동생 전도로 페루 만민교회 성도가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은 제 안에 있는 어둠을 몰아내고 삶의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어느새 제 마음에는 평안과 기쁨이 넘치고 만민의 양 떼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지요.
작년 7월 중순 어느 날, 이재호 목사님이 집으로 심방을 오셨습니다. 그때 권능의 손수건(행 19:11, 12)을 제 등허리에 얹고 기도해 주셨는데, 그 순간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이튿날 새벽, 화장실을 가는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평소에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무척 힘들었는데 그날은 가뿐히 일어나 걷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2월에는 14년 된 불면증도 치료되었습니다. 하루는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던 중 습관적으로 수면제를 복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믿음 없는 것인지 깨우침이 왔습니다. 저는 주님께 회개하며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지요. 그날 밤, 저는 약을 먹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었고 악몽에서 해방되는 큰 체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정상이 되어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 콩고민주공화국 | 소아마비인 선천성 농아에게 일어난 기적

김석환 목사 (킨샤사 만민교회)

지난 4월 25, 26일, 순교자기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복님 원장 초청 2009 콩고 연합성회'에서 본 수많은 간증자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많은 성도가 치료되었는데, 그중 한 어린아이의 간증은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빈민가 미콩가 지역에 사는 데이비드(남, 3세)는 태어날 때부터 소아마비였고, 영양 부족으로 잘 걷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선천성 농아였지요. 그 아이에 대한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집에서 킨샤사 만민교회까지는 30km 정도 떨어진 먼 거리지만 그녀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연합성회가 열린다는 소식은 그녀에게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왔지요.
4월 26일, 성회에 아들을 데리고 참석한 그녀는 단 위에서 해 주는 이복님 원장님의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데이비드가 잘 걸을 뿐 아니라 말소리를 듣고 따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체험한 그녀는 더욱 믿음을 갖게 되었고, 데이비드로 인해 늘 마음속에 간직한 애끓는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을 수 있었습니다.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추천수3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