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쳤나봐여..
첨엔 그냥 만나기 시작했는데..
그사람한테 중독이 되어가는것 같아여
사랑에는 나이가 상관없다고 하더니..
정말 그런가봐여..
그사람이랑 나이차이가 14살이나 나거든여
옛날엔 2살차이만 나도 으~ 그랬는데..
미치긴 미쳤나봐여
그리고 또 미친건 그사람이 유부남이고 와이프에 아이가 2명이나 있어여
벌써 만난지가 1년이 다 되어가네요
한편으론 그사람 가족에게 너무 미얀하고.. 또 그사람 와이프한테 걸리면 어쩌지..
그러면서도 안걸리고 여태 만나고 있네여
그사람한테 헤어나질 못하겠어여
그사람도 와이프랑은 못하겠데여
속궁합이 맞아야된다는 말이 맞나봐여 저랑은 속궁합이 맞는것 같데요
그래서 저랑 하고나면 헤어나오질 못하겠데요
그러면서 이혼 할 생각은 없는것 같고..
나한테는 넌 내여자다 앞으로 딴 남자랑 만나지마라 다른 남자랑 하는거 생각만해도 미치겠데요
이렇게 자내는거 좋긴한데 이래도 되는건지..
우리 거의 일주에 한번은 만나서 하거든여
이사랑 계속해도 되는걸까요..??
아님 가정으로 돌려보내야 하는걸까요..??
내가 보내도 나아닌 다른사람 만날까봐 못보내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