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2탄을 낮에썼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들 보니깐 뭐 사진 재탕하지말라고
그런 댓글들이 참많아^^~ㅋ ㅎ ㅏ
사실 나님 사진 잘안찍는단말이야 ㅠ.ㅠ
그렇지만
톡커언냐들을 위해서 내가 인심을 쓸수도잇어
그러니까 추천 댓글 이번에 엄청 많이 오르면
나님 사진 뉴띄울게^^
그것도 자고일어나서 바로 톡쓸겡ㅋㅎ![]()
그러니까 추천 댓글 많이 해줄꺼제?
추천만 누르고 사라지는 언냐들 댓글도 같이쓰라고^^![]()
그럼 난 자고일어나서 추천과 댓글수 확인하러옴
다들 꿀잠자고 굿밤>_<![]()
---------------------------------------------------------------------
*1탄부터 10탄까지 있는 링크*
http://pann.nate.com/b312199422
*11탄부터 20탄까지 있는링크*
http://pann.nate.com/b312393505
-----------------------------------------------------
언냐 오빠야 친구야 동생들
모두모두안녕?![]()
다들 추석 잘보냇나![]()
나는 추석 내내 바빳고 힘들었따ㅠ.ㅠ![]()
그래서 추석이 끝나자마자 이렇게
내가 22탄을 들고왔찌>_<~~~![]()
스피드하게 댓글 확인 들어가볼~~까?
그전에 베플 추카 를 해줘야겟지?ㅎㅎㅎ
베플되신 얘쁨언니찬양 님 무지하게 추카![]()
그리고 임뺑도 베플이 되었더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뺑아 넌 참 별말 안했는데 베플이 되엇구나
그래두 추카해 뺑이![]()
![]()
^,^* < 감기걸렸나보네ㅠ.ㅠ빨리나았으면 좋겟고 아픈데도 내글 잘 읽어줘서 땡큐ㅋ
JY < 결혼한 사이는 아닌데^^ 임뺑이 결혼하자네?
언니야 < 니껀 지금 올라왔네^^
울산24살흔女 < 아 일을 열씨미 해야지 언냐 내한테 빠지면 나오기힘들다고
얘쁨언니팬느 < 왜캐 나랑 닮은사람이 많은거얔ㅋㅋㅋㅋㅋ참고로 언냐의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온단다ㅡㅡㅋㅋㅋ노란머리에ㅋㅋㅋㅋ그거 아니면 내 아니디
자그리고 전판에 내가 내친구들 사진 올린댓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 사진은 아주 잠깐만 올려놓을꺼야 왜냐하면
내친구들 몰래 올리는거라섴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키면 얼굴팔렸다고 찡찡거릴수도 잇으니깐^^~
늦게와서 못보는 사람들은 어쩔수 없는거임ㅋ![]()
(사진 내렸습니다)
나와포함 해서 모두들 흔녀 지만..![]()
언냐오빠야친구야동생들이 이뿌게 봐줬음
좋겟넹 그럼 얘쁨이 마음도 좋을것만 같넹
이제 22탄 본론으로 GOGO!!!
---------------------------------------------------------
"같이살까"
나님은 농담으로 뱉는 임뺑의 말이 귀여워서
씩 한번 웃고 말았음ㅋ![]()
"왜 대답을 안하노?"
"먼대답"
"같이 살까 라고 물어봤다이가"
"같이어떻게 사노ㅋㅋㅋㅋㅋㅋ니능력되나"
"능력되면?"
"방구할돈 내 먹여살릴돈 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멍충아"
"응 된다 그니까 같이살자"
"어떻게?"
"나 몇일뒤에 부터 나가서 산다이가 집에서 방구해준다드라"
"헐 갑자기왜?"
"그냥 내가 그러고 싶다고 말햇거든"
"헐!!!!!!!!진짜가"
"그래 그니까 같이 살자"
"그위치가 어딘데?"
"삼O"
임뺑이 말한 위치는 아마도 울산사는 언냐들이라면
알겟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어우 완전 멀어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좀 내랑 가까운데서 살지"
"뭐 어차피 같이살껀데"
저말을 들은 나님도 싫지만은 않앗음ㅋ![]()
같이살면 맨날맨날 얼굴 볼꺼고>_<~![]()
같이 장도보고 같이 설거지도 하곸ㅋㅋㅋㅋ
왜 여자들에 로망있잖슴ㅋ?![]()
같이 마트가서 카트 밀면서 '뭐살까ㅎㅎㅎㅎ'
이런 행복한 고민 하는 그렁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상상의 나래를 펼쳐 나가고있엇음![]()
"음 같이 사는건 안될거같다"
"왜"
"우리부모님 모르나ㅋ나가서 산다고 하면 잘도 보내주겟다"
"아..맞네"
"대신 엄청 자주놀러갈게"
"에이..아깝네"
물론 걱정할 필요는 없음ㅋ![]()
아마 자주 가면 거기서 살다싶히 할꺼같음
집이랑 거리가 좀 있으니까 나님의 귀차니즘 폭발은
엄청나기엨ㅋㅋㅋㅋ거이 살다싶히..![]()
"완전 살다싶히 해주께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머릿속을 스쳐가는 생각 ㅡㅡ![]()
만약 내가 없어서 딴여자들이라도 놀러오면...?
왜 그 방잡은 친구들 보면 하루종일 친구들이
거기가서 놀고 그러잖슴 ㅡㅡ 살짝 불안한데?![]()
"내 그냥 같이살까ㅡㅡ"
"나야 좋지만 니가 안된다매"
"아ㅡㅡ골아프군..일단 같이사는걸로하자"
"잉? 부모님한텐 머라하게"
"어떻게든 되겟지"
나님은 임뺑이 방을 잡으면 이제 거기서 몇일놀고먹고자고
하다가 또 집가서 있다오고 그러기로 결심햇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최선이야ㅠ.ㅠ![]()
"그럼조만간 아빠 만나서 얘기하자"
"헐킈 뭔얘깈ㅋㅋㅋ.."
"뭐 여러가지로"
"그..그랳ㅎ..."
"이제 들어갈까?"
"그러자"
임뺑과 나님은 추웠기에 거이 부둥껴 안다 싶히 해서
친구들이 있는 방으로 향하였음ㅋ완존추워ㅠ.ㅠ![]()
방에들어가보니 난리도 아님 ㅡㅡ.. 완전..완전..
난장판!!!!!!!!애들은 마셔마셔 부어부어 이러고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가관이네![]()
"너희 아직 마시고있나"
"강얘쁨ㅋㅋㅋㅋㅋㅋㅋ왔나!!!!!!!!빨리앉아라 먹자먹자"
"아니..니는 술도 취햇음서ㅋㅋㅋ멀자꾸 마시자카노"
우리 샛별이는 숙취가 없기때문에
본인의 주량을 넘어서도 목구녕에 술을 들이 붓는
그런 아이임ㅋ참 부러워![]()
나님은 숙취가 엄청 심해서 주량 넘어가면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ㅋ
"얘쁨아!!!샛별이좀 말려봐바ㅡㅡ저러다 애 완전 기절하겟다"
"이요미ㅋㅋㅋㅋㅋㅋ그럴꺼면 니도 그자리에서 일단 벗어나고 얘기해랔ㅋㅋㅋㅋ지도 거기앉아서 먹고있음서ㅋ"
"ㅋ아니일단..나는냅두고 샛별이만 절로 치워봐ㅋㅋ.."
"왜 진상부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끄러워죽겟다"
"야 내가 모가 시끄럽따고~~오~~~"
나님도 이제 친구들 사이에 껴서 또다시 술을 먹기시작햇음ㅋ
임뺑을 딱 내 옆에 끼고 마셧음ㅋㅋㅋㅋ![]()
사실 임뺑은 술을 나보다 잘못마셔서 임뺑은 술먹기를 별로
안좋아하지만 어쩌겟음ㅋㅋㅋㅋ지금 술을 먹구잇는~데에![]()
"강얘쁨 이제 그만먹어라"
"아왜 지금 완전 쭉쭉 잘드러가는데. 좀만 더마실게"
"니 너무 많이 마셧다"
"아직 개안타"
"아유 누굴닮아서 술을 저렇게 잘마실까.."
"우리 아부~~지^ㅡ^"
나님은 저때 이미 술이 조금 된상태임ㅋ![]()
하지만 나님은 술이취해도 참 티가 안난다더군..
그래서 나님의 소문이 뭐 소주 6병을 먹어도 안취한다
아니면 주량이없다 걍 무조건 마신다
이런 소문이 나있음ㅋ
실제로 2~3병 먹으면 필름끊기는건 아니지만
취하는데 티가 안나서 그런 속설이^^..ㅋ![]()
"강~~~얘~~~~쁨~~~~~나도 연애좀 하자 남자좀 소개해도~!"
샛별이가 많이 외로웠나봄ㅋ
자꾸 남자소개해달라고 찡찡거림
"여기 남자많네 골라봐라ㅋㅋㅋ임뺑빼고"
"그건 니가 말안해도 알거든! 근데 여기서 고를애가 누가있는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
ㅋㅋㅋㅋㅋㅋ
ㅋ
"야 우리도 니싫거든!!!"
"그래 엉덩이에 살이나 찌아라!"
샛별이 저 한마디 햇다가..ㅋ엄청난
갈굼을 당햇음![]()
그렇게 우리는 마셔라 부어라 를 즐기다가
모두들 다함께 뻗엇음ㅋ
언제나 침대는 나님의 차지임^^![]()
나는 침대를 굴러다니면서 잣고
나머지 애들은 땅바닥에서 술병들과 함께
부비부비 를 하며 잠들엇음ㅎ
아참 물론 임뺑은 내옆자~~리^^!
*아침
~♬~~♪~♬~~~~~~~~~~~~~~!!!!!!!
"으........뭔소리고.."
자는도중 요상한소리에 한둘씩 잠이깻음 ㅡㅡ![]()
그 요상한소리의 정체는 바로 알람 이였음
"아니ㅡㅡ알람은 왜맞춰놓는건데..누구알람인데 으씨..피곤해죽겟구만"
"아ㅡㅡ내꺼다..미안 원래맞춰져있던건데 안꺼서"
우리들은 샛별이의 알람으로 인해
눈을떳음 몇몇 아이들만 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임뺑은 평소에 잠이너무 많음 안깸 ㅡㅡ
눈살짝 떳다가 다시잠![]()
"임뺑 일어나라 빨리 나가자!!"
"조금만 더 자다가..으음.."
"언제까지 잘라고ㅠㅠㅠ빨리 일어나라"
"조용히하고 일로온나 조금만 더자자"
저말을 하곤 나님의 팔을 당겨서 본인의 품 안으로
쏙 끌어들이는 임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의 한탄이 쏟아지기 시작햇음 ㅡㅡㅎ
"아~~~쟤네는 진짜 아침부터 진짜ㅡㅡ"
"그니까ㅡㅡ아침부터 저래 애정행각을 해야겟나 덥지도않나"
"연애안하는사람 서러버서 살겟나 와"
"왜 접착제로 붙여놓고 다니지ㅡㅡ"
"얘..애들아^^;너희 왜이렇게 흥분하니?"
"빨리떨어져서 일어나기나 해라! 나가자"
"임뺑이 내랑 딱붙어잇고 싶어서 죽을라고 하는데 우짜노^^"
"으으..!진짜서럽다서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힛^^임뺑 이제 일어나자"
쪽~♡
이런것을 바로 모닝뽀뽀 라고 하는것임ㅋ?
캬 임뺑을 끌어안고 볼에다가 뽀쪽을 하였음>_<![]()
왜이렇게 난 내가 먼저 스킨쉽을 하면
두준두준설리설리닉쿤닉쿤 한것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모닝뽀뽀를 받고 서서히 부활하는 임뺑임!
"하음~얘삐 내싯고올게"
"응 애들기다리고 있으니까 빨리 나와야 한디"
그렇게 임뺑이 싯으러 간사이에 우리들은
티비보고 컴퓨터 하고 놀고잇엇음ㅋ
그리고 임뺑이 다싯은후 우리는 밖으로 나왓음
"야 이제 우리 뭐할껀데?"
"이제 찢어져야지 얘쁨이랑 내랑은 갈데가 있다"
"어디가는데너희?"
"그런곳이있다^^"
"뭔데 임뺑 날 어디로 끌고갈려고! 나도 모르는곳을.."
"가보면 안다"
그렇게 우리는 찢어졌음ㅋ..
나님이 끌려간곳은 바로............ㅎㅎㅎ....
ㅎ ㅏ...........
.........ㅋㅋㅋㅋㅋㅋㅋ![]()
22탄 요기서 끝^^
요새 추석시작하면서 날씨 더워졌는데
톡커 언냐 오빠야 친구야 동생들
더위안먹게 조심하고 ![]()
오히려 이런날씨에 감기 더 잘걸린다니까
감기조심하구![]()
23탄에서 만나도록^ㅡ^![]()
추천&댓글 잊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