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잡았고 경찰측에서는 학생들이 욱해서그랬다 죄송하다고 싹싹빌더라.. 피해보상은 전화해서 직접 알아서 만나서 보상을 받으라는군요... 해당학생은 단순재물손괴로 벌금쬐금물고끝날듯....
오늘전화해서 피해받은거 때문에 전화했다고하니 미안하다는말은 하나도안하고 .. 지금 아들학교갔고 손님만나는중이니 이따 집으로 찾아오겠다더군요 집에서 보기싫어서 집으로오지말고 밖에서 보자니까.. 얼마를원하냐더군요 ㅡㅡ;
문짝교체도아니고 판금도색으로 견적넣어서 47만원쯤나왔습니다... 견인비도안들어갔고 차량이용못한것도 안들어갔고
무엇보다 정신적피해가 커서 2차3차 보복 우려로 이사가기로하고 방내놨습니다... 밤에 잠도잘못자고있구요
그래서 이래저래 보상 100만원주세요 했더니 자기는 백미러 창문해서 15만원여나왔을테니 50만원만밖에 해줄수없다
법대로하던지 공탁금 50만원걸어놓으면 자기는 땡이라고 이런식으로 배째라이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민사소송 들어가야 할듯 합니다...
잘처리가능한 변호사분있으심 알려주세요
mbc 방송국에 영상제보 올렸는데 거들떠도안보는듯하네요
사방팔방 여러분이 제보해줘야할듯하네요 ㅜㅜ
그리고 상대방이 저런식으로나오니 해당 사건일어난곳 공개하겠습니다.. 내용도 추가하구요
위치는 경기도 성남시 금광2동이구요.. 네이버나 다음지도에 금광시장 치시면 바로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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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일어나기 보름전쯤.. 집앞에 주차됀 차량을 계란배달용 1톤 포터트럭으로 음주운전으로 주차하면서 후진으로 들이받는걸 창가에서 목격
이에 제지하고 피해보상요구를 했는데 상대방이 사정을 하도해서 보험처리안하고 싸게 그냥 판금도색만하였는데
공업사찾아와서 아들과 부인이 찾아와 개진상부리더군요 뭐 이딴거로 차를고치냐는둥.. 차들이받은 밤에도
주차라인도아니네 뭐 불법주차신고를하네마네 사진을 찍어두라는둥 락카로 주차자리 그어놓으라는둥 자기들끼리
나와서 계속소란이길래 찜찜하면 경찰이라도 불러드릴까요? 그랬더니 그래 불러요불러... 이래더군요 ㅡㅡ;
그래서 경찰불르니까 집으로 몽땅다 들어갔더군요 경찰와서 전화해서 불러내니까 그제서야나오는 그리고 음주여부 말하자 경찰이있으니까 변명을...열받아서 집에서 아들시켜술사와서 두병마셨다 이래핑계대더군요 상대방사정하는데로 합의해준건데.. 참내
몇일뒤 12시넘은 한밤중에 술먹고 집에찾아와 문을 막두두려대더군요 ㅡㅡ; 뭐냐니까 고맙다고인사하러왔다는둥...ㅡㅡ;
문안열고 있으니까 담날오겠다고한뒤 그뒤로 온적없음.. 아침에 나가보니 제오토바이 스피커 박살나있었습니다...
그당시는 cctv 비가동중이라 누가그랬는지 확인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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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발생당일 참내 가관이네요.. 가해자집안 아들놈이 친구놈인지하고 짜고 차를부쉬네요 새벽4시경에요
cctv있는것보고 cctv도 때내려고해서 CCTV 흔들리고 안때지니까 숨어서 얼굴가리고 나와서 사람없을때까지 왔다갔다하다
사람없을때 차 부시네요 ㅡㅡ;
일단 경찰에 신고했구요 수사들어간다네요.. 차에지문도체취해갔는데 별의미없다는투 ㅡㅡ;
이거뭐 치밀하게? 하는걸로봐서 언제 칼들고 집에쳐들어올지도모르겠고 집도 옆으로 몇집건너에있고
자기들이잘못해놓고 저런식이니원 동내무서워서 이사갑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