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복의 날

나라사랑 |2011.09.14 20:58
조회 125 |추천 4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카테고리 보다보면 속이 터져 빵!!!!! 하고 터질것같은 여자학생입니다.

일본과의 비교판도 많아지면서 자연스레 축제나 전통복장에 관한 얘기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보통 일본과의 비교판이나 전통복장같은 판의 베플은 한복의날의 제정에 관한것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솔직히 한복의날이라는 것을 국가에서 제정해 줬으면 합니다만 그럴 가능성이 별로 없지 않나요?

그렇다고 포기는 하지맙시다. 빼빼로데이 국가에서 제정했습니까? 블랙데이 로즈데이 키스데이 무슨무슨데이 많기도 하죠. 하지만 그건 저희가 즐기다보니까 유명해진것들이예요. 절대로 국가에서 특별히 이 날은 이러이러한날이다 하고 정한게 아니죠. 마찬가지로 한복의 날또한 국가에서 제정을 해 주지 않는다면 저희가 먼저 솔선수범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에서 딱히 한복의날이라고 하지 않아도 저희끼리

여러 시에서 독도 관련한 축제(?)를 한것처럼 해오다 보면 언젠가는 국가에서도 지정해 줄것같아요. 그리고 그걸 이루기위해 여러사람들이 참여를 할것이고요. 아무런 노력없이 그저 한복의날 제정이 돼면 오히려 '아, 그러면 한복의 날을 맞아 나 대신 여러사람들이 참여하겠지..'하고 참여율이 줄지 않을까요?

 

일본의 축제들도 그 시초가 오래전부터 즐기면서 해오다가 그게 전통으로 자리잡고 국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므로써 유명해지게 된거잖아요? 저희도 마찬가지로 특정한날에 한복을 입고 돌아다니자 뭐 이런것들을 정해서 시행하는게 어떨까 하네요.. 그리고 국가에서도 한복을 입으면 특정부분에서 혜택이라던지 이런것들을 주는제도를 만들어줬으면 하네요. 그저 철없는 학생의 이상인건가요?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