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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상식 입니다...

송만혁 |2011.09.15 11:23
조회 225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자동차에서 나는 소리? 무시하지 마세요  

운전중 자동차에서 평소와 다른 소리가 날땐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자동차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면 틀림없이 어딘가 고장이 나있게 마련이에요

자칫 정비를 게을리하면 예상치못한 사고를 당할 수도 있으니 다음은 이상부위에 따른 "소리"를 알아보겠습니다


(1) 시동시 "컬컬컬"하는 힘겨운 소리가 날때

엔진계통에 문제가 있거나 배터리가 제구실을 못하는 경우이다. 키를 꽂고 스타터 모터를 한참 돌려야 시동이 걸리는 경우도마찬가지다. 연료장치를 점검해주고 점화플러그도 살펴봐야 한다. 점화플러그의 교환시기가 지났으면 새것으로 교환해야 한다. 배터리수명이 다 되지는 않았는지, 배터리액은 충분한지 살펴본다. 일반적으로 점화플러그는 1만-2만Km 정도 주행한 후 갈아주며배터리는 2-3년, 거리로는 5만-6만Km 정도 달린 뒤 교환해 주면 된다.


(2) 브레이크에서 "끽끽" 소리가 날 때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정도를 체크하고 교환시기가 지났는지 살펴봐야 한다. 브레이크 패드는 앞쪽의 경우 2만Km마다한번씩, 뒷 라이닝의 경우 4만Km마다 한번씩은 갈아줘야 한다. 드럼식 브레이크를 사용한 차량은 드럼이 찌그러졌을 경우에도이상한 소리가 나므로 가까운 카센터에 가서 변형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브레이크는 운전자의 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항상관심을 갖고 점검해야 한다.


(3) 기어변속시 "빠각빠각" 소리가 날 경우

기어변속을 할 때 톱니끼리 부딪치는 소리가 나거나 기어가 말을 듣지 않고 잘들어가지 않을 때가 있다. 이때는 클러치페달이나 기어박스가 불량일 수 있으므로 단골 정비소에서 점검을 받아야 한다. 변속기 오일이 오래돼 점도가 떨어졌을 경우에도기어가 빡빡할 수 있으므로 교환시기가 지나지 않았는지 살펴봐야 한다. 변속기 오일은 대체로 2만-4만Km 정도 주행한 후 교환해주면 된다.


(4) 주행중 요란한 굉음이 날때

엔진소리가 평소보다 클때 머플러에 금이 가거나 깨지면 요란한 굉음이 난다. 또 연결부위가 헐거워져 틈이 벌어졌을 경우도소음이 발생한다. 카센터를 찾아 머플러 상태를 점검하고 이상이 있으면 새것으로 교환해 준다. 머플러에 손상이 생겼을 경우엔자동차 배기가스가 정화되지 않은채 그대로 배출되므로 빨리 수리를 해줘야 한다. 또 연료점화시기가 맞지 않거나 엔진 베어링이 닳은경우도 평소보다 시끄러운 소리가 난다. 이 때는 가까운 정비소를 찾아 점검을 받아야 한다. 머플러의 경우 교환시기는 일정하지않지만, 평소에 관심을 갖고 살펴보는 것이 좋다. 특히 자갈밭같은 비포장도로를 달렸을 경우는 튀어오른 돌이나 노면에 하체가부딪쳐 머플러가 깨질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5) 제동기 [끼익] 소리가 날때

브레이크를 밟으면 [끼익]하는 소리가 날 경우에는 브레이크 라이닝의 소모와 관계가 있습니다. 라이닝 리베트의 머리가노출되어 드럼에 닿음으로써 나는 소리이거나 라이닝 표면의 이상구성 때문에 나는 소리입니다. 이 경우 라이닝의 마모된 것은 아닌지확인해야 되며 라이닝이 마모된 경우에는 반드시 교환을 해야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소리를 없애려면 라이닝이나 패스를 교환해야됩니다.


(6) 발근처에서 [덜커덩] 소리가 날때

발근처에서 [덜커덩] 소리가 날때는 이런 소리가 남과 동시에 몸에 받는 감각적 진동이 따르는데 이것은 쇽업쇼버의고장으로 노면의 진동을 흡수하지 못하거나 머플러(소음배관)의 밴드가 끊어진 경우입니다. 쇽업소버의 고장인 경우에는 승차감이나쁜건 당연하며 고속으로 달리면서 핸들을 꺾을 경우나 비포장도로에서는 더욱 안정성이 없어지게 됩니다.


(7) 발근처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날때

발근처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은 서스펜션의 리프 스프링에 녹이 슬어서 나는 소리로 특히 장마철에 많이 발생하는 이상음입니다.


(8) 핸들에서 [삑삑]소리가 날때

핸들을 꺾을때마다 마치 대문을 여닫는 소리같은 [삑삑]하는 소리가 날 경우에는 핸들 자체의 고장이거나 스티어링 기어박스에서 트러블이 발생하는 소리입니다.


(9) 차밑에서 [방방] 소리가 날때

하밑(하체)에서 마치 맷돌을 돌리는 것과 같은 [방방] 소리가 날 경우에는 프로펠러 샤프트의 스플라인이 고장났거나 유니버셜 조인트의 마모에서 발생하는 소리입니다.


(10) 차밑에서 [골골] 소리가 날때

차밑, 특히 디퍼렌셜(데후)에서 [골골] 소리가 나는 경우는 디퍼렌셜 기어 톱니바퀴의 맞물림이 불량한 경우입니다.


(11) 차밑에서 [쿵쿵] 소리가 날때

차밑에서 [쿵쿵]하는 소리가 나는 것은 트랜스미션 내부 기어의 톱니바퀴에서 결함이 발생했을 경우입니다.


(12) 엔진룸에서 [휭휭] 소리가 날때

엔진룸에서 [휭휭] 소리가 날 경우에는 냉각팬의 벨트가 느슨해진 경우가 대부분으로 특히 급가속을 할 경우나 엔진시동을 처음 걸 때 발생하게 됩니다.


(13) 엔진룸에서 [찌지]거리는 소리가 날때

엔진룸에서 [찌지 찌지]하는 소리가 날 경우는 냉각팬과 다이나모의 폴리가 느슨해서 발생하는 소리입니다.


(14) 브레이크에서 쇳소리/잡음이 날땐

① 고장발생 및 점검방법 브레이크에서 발생하는 소리는 예민한 잡음소리와 조금 둔탁한 금속음

 

의 두가지 형태로 나타난다.이러한 소리는 주의해서 듣지 않으면 잘 들리지 않는다. 친구나 동료에게 부탁하면 듣기 쉽다. 브레이크에서 나는 마찰음은 제동에는성능적으로 큰 영향이 없으나

 

운전자에게는 주행하는데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이러한 소리의 원인은 브레이크 계통이 진동하

 

는 것이라고보면 된다.


또한 탁한 금속음은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 때문에 발생한다. 브레이크액이 새지 않고도 리서버

 

탱크의 액면이 내려 가는 현상이있다. 이것은 브레이크액이 새는 것이 아니고 브레이크 패드가

 

마모되기 때문이다. 패드가 마모된 양 만큼 브레이크 액이 캘리퍼피스톤의 이면으로 들어감으로

 

써 액면이 저하되는 것이다.

② 대처방법 브레이크에서 발생하는 소리는 패드 본래의 재질이 원인일 때가 많다. 이때에는 다

 

른 패드와 교환하면 소리가나지 않는다. 패드의 마모로 경고하는 금속음이거나 이미 마모된 패

 

드소리가 발생할 때에는 가급적 빠른 시간내에 패드를 교환 할필요가 있다. 만약 로터와 패드의

 

받침쇠가 접촉한 상태로 주행을 계속하게 되면 로토가 마모되어 리턴까지 교환해야 하는 상태가

 

되기도 한다. 그 복귀가 잘되게 하기 위해서는 캘리퍼의 피스톤부에 있는 로버호로가 고무실 등

 

을 교환해 주면 된다. 

정말 무시해서는 안될듯 싶다.

괜시리 거슬리는데도 무시하고 운전한다면야 사고의 지름길이라고도 할수있다.

 

뭔가 대처방안이 있기에 되도록이면 그 소리를 무시하지 말고

 

아니다 싶으면 정비업소나 카센터가서 정비를 받아보는게 제일 좋은 방법일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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