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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서비스도 스마트해진다!

도로씡 |2011.09.15 14:24
조회 3,275 |추천 10

 

요즘에는 대부분의 사람이 스마트한 기기와 서비스를 이용해
편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요.
스마트 기기의 대표주자로 스마트 폰을 꼽을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나 인터넷을 사용할 해 검색을 할 수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도 있죠.

 

무엇이든지 간편하고 빠른 것을 원하는 현대인들에게
또 하나의 새로운 스마트한 서비스가 생겼습니다.
바로 이번에 현대자동차에서 선보이는
스마트한 세 가지 서비스 인데요. 한번 살펴볼까요?

 

찾아가는 365일 시승서비스

 

 

현대자동차의 3서비스 중 첫 번째,
찾아가는 365일 시승서비스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와 전국 23개의 시승센터를 통해 신청을 할 수 있구요.
고객이 원한다면 365일 언제든지, 원하는 장소에서
시승체험을 할 수 있도록 카 마스터가 고객 시승 희망지로 차를 가져가
시승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하게 인터넷 신청만으로 원하는 장소와 시간까지 정할 수 있고,
거기다 시승차를 타러 가는 게 아니고,
시승할 차가 시승할 사람에게로 오다니 ㅋㅋ
정말로 앉아서 차를 받아보는 날이 왔네요~

 

찾아가는 Before 서비스

 

 

다음으로 두 번째, 찾아가는 Before 서비스는
기존에 고객이 고장 난 차량을 직접 정비업체에 맡기던
차량의 ‘에프터 서비스’ 개념에서 벗어나
고객을 직접 찾아가 차량 예방점검, 성능점검을 통해
사전관리까지 책임지는 적극적인 서비스 입니다.

 

이 서비스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미리 서비스 실행 장소를 보고 그곳으로 찾아가도 좋고요.
또 본인이 직접 신청하면 원하는 장소와 시간, 날짜에 맞춰
직접 무상 순회 점검 서비스가 찾아간다고 합니다.
기본적인 차량 성능 검사와 함께
간단한 소모품도 무상 교환 받을 수 있으니 역시나~ 매력적인 서비스인 것 같네요.

 

찾아가는 Home to Home 서비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제가 가장 맘에 들었던 서비스 인데요~
이 찾아가는 Home to Home 서비스는
직접 정비업체를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전화로 고객센터에 수리요청을 하면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전문 담당 직원이 차량을 인수하고 수리한 후
다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차량을 인도하는 서비스 입니다.

 

집에서 깨끗한 셔츠를 받아 볼 수 있는 클리닝처럼
찾아가는 Home to Home 서비스야말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스마트한 서비스라고 생각이 되네요.
대부분 평일에는 회사에 다니느라 직접 정비소에 맡길 시간이 없고,
주말에는 차량을 이용해야 해서 정비소에 차를 맡기기가 곤란했었는데
정말 저에게 딱 필요한 서비스가 이렇게 생겼네요~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서비스 상세 내용이 나와 있더라고요.

 


대상 차량은 위에 이미지에 써있듯이
승용/RV(스타렉스 포함) 차량이구요.
비용 부분에서는 픽업,딜리버리 기본 각 1만원에
7km초과 시, km당 각각 1,000원의 부과 요금이 붙으니
이점 참고하시길~!

 

신청하실 때 미리 거리 계산 해보시고,
픽업 하는 분에게 최단거리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리 센터에서 어떤 부분을 수리했는지
전화로 자세히 알려준다고 하니 그 점도 신뢰가 가고 매우 좋네요.ㅎㅎ

 

이제 자동차에 대한 고민은
현대자동차의 찾아가는 서비스에 맡기고
가벼운 마음으로 스마트한 라이프를 즐기면 될 것 같아요~

추천수1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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