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진심으로 그 남자를 사랑하기 때문에 키스를 하는 것이고,
남자는 더더욱 그 여자를 사랑하기 위해서 키스를 하는 거라던데
몇달 전 헤어진 여자 친구랑 딱 키스까지 진도를 뺐었는데...
제가 그녀의 사랑을 의심... 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녀가 워낙 활발하고 사교성있는 아이라 주변에 남자들이 많아서
뭐랄까 질투.... 라고 해야하나요? 그 정도가 과했었나봅니다.
한번은 전화로
"너 정말로 나랑 사귀는거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봐, 정말 날 좋아해서 사귀는거니?"
이런 식으로 말이죠..
이게 발단이 되어서 며칠 후 이별통보를 받았는데...
그녀는 진심으로 절 사랑했기에 키스까지도 했는데,
제가 그녀를 의심한 것 때문에
결국엔 이 남자도 스킨쉽이나 좋아하는 그런 놈이구나... 이런 생각을 한건지...
그래서 이게 헤어지게된 원인인가... 싶습니다.
여자분들 정말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