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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겁먹은 곰신

에휴 |2011.09.15 23:16
조회 494 |추천 2

 

지금 제남친 훈련병 끈나가고 이제 자대 받는데요..

그거 아시죠 , 남친 꾸나라함 다들 예언가되서 3개월사귀네 얼마안남았네 등등등..

그런소리 들음 다 한귀로 흘려야되는데,,

 

 머릿속으로

아.. 2년이란게 그래도 긴시간인데 내가 얘를 상처주면 어쩌지, 이런생각 , 일말상초,..

괜히 나온말은아니잔아요..

그냥 밤이되서그런가.. 왜이러지.. 걍 그런생각이 들어요.. 진짜 내가 못기다릴까바,, 정말기다리고싶은데..

음,, 댓글달려도 혼날려나 꼼신 선배들한테 ㅎㅎ... 그냥 끄적여봐써여..

 

힘내용 우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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