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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지않은 너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이거뭐야 |2011.09.16 09:01
조회 2,562 |추천 1

저는 복학생입니다.

 

같은과에 어떤아이가 있어요.

 

그아이는 꾸미지도 않고 정말 수수하게 학교에다닙니다.

 

화장이런거 없어요

 

옷도 청바지에 티하나

 

공부도 정말 열심히합니다.

 

얼굴도 정말 나 순수해 라고 써있는거같아요

 

때묻지 않은 아이같습니다.

 

그런 아이를 좋아하게 됬어요.

 

아직 번호도 모르고 예기도 한번도 안해밨습니다.

 

같은과인데... 잘 엮일일이 없네요.

 

그아이가 부담가지지 않게 어떻게 다가가는 방법이 있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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