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168cm 에 몸무게는 90kg
거기에 운동을해서 몸이 보기만 해도 딴딴한 여자.
제 남편 전 여자친구의 프로필입니다.
제 남편 키 168cm 몸무게는 55kg
남들이 보면 여자친구가 두배라는 말을 항상 듣고 다녔데요.
하지만 그 여자친구랑 8년을 만났다네요.
길거리 다닐땐 챙피해서 팔짱은 커녕 , 손도 못잡고 다녔다는데,
이게 사실일까?
왜 만난것일까요?
남편말론 외로움의 수단이었다는데.......
없으면 외로우니까...라고 말하더라구요..
외롭다고 8년씩이나 만날수있을까요?
첫 여자친구고 모든것이 첫경험이라 사랑했을까요?
남자분들, 궁금합니다 !
답변 좀 ...부탁..
(많이 좋아했으면서도 거짓말하는것같아 남편이 의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