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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했던 어렸을때의 이해안가는 상상(1)

최윤서 |2011.09.16 19:35
조회 326 |추천 1

와..... 내가 생각해도 정말 뭥이? 라는 말이 나오는 이해안가는 엉뚱 종결자

상상..... 1탄!!

 

1>고등학생=고등어???

나-"엄마, 고등학교 들어가면... 고등어 돼는거야??"

엄마-"응??? 푸하하하 왜 고등어야 하필?"

나-" '고등'이란 말이 들어갔잖아."

 

2>tv속의 사람이??

누구나 어렸을때 순수했을 때였다면 TV에대한 저와같은 상상하셨을듯.....

사실 전 티비에서 연예인들이 나오면 사람이 작아져서는 우리집 티비속에 들어가서 막 춤추고 그런줄알았거든요그래서 방송국에 가면 내몸이 엄청나게 많아져서는 다른집 티비에 들어갈수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했져 ㅋㅋㅋㅋ

 

3>유리창귀신??

제가 어렸을때 살던 아파트는 아실까 모르겠는데 반투명해가지고 오돌토돌한 느낌나는 그런창문이었는데 맨날 잘려고 누우면 거기에

↖이런모양이 빛에 반사되서인지 나타나더라구요 그래서 그 모양안에서

귀신이 튀어나올것같에서 돼게 무서워했던기억이....나네용 ㅋ 

 

 

 

 

저는그랬답니다....!!! 이해안가는 상상맞죠??? 그래도 추천 꾸욱!!

추천안한다고 수갑안찹니다잉 - 경찰차 안옵니다잉 그래도 제 글에 추천하고 댓글다는 사람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아름다운겁니다잉~! 믿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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