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모
데모크라시에서 나온 시위 즉 데모는 우리나라에서는 민주화 시위 이후로 제대로 사용 된 적이 없다.
이익단체와 종교,정치성향 단체들의 일종의 "땡깡부리기" 수단으로 이용되고
이상하고 IQ만 있어도 이해 할 이번 정전사태 조차 데모로 만들고 시위로써 확장하고 있다.
이상한 음모론은 좌우파다 내세우고 있지만 기상청은 4시와 2시 온도차이를 2시에 높혀놓았으며
기상청이 4시에 더울거라고 예보를 했다는데 이는 거짓이다. 전기공급이 부족한게 뭐 위크리스트 접근금지나 기사조작등을 위해
전기가 정전된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다.
2.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만을 찾는 이기주의
경제문제로 행정부는 욕을 먹는다. 이러한 근본은 좌익이 원하는 세계 아닌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당연한거 아닌가? 그래서 그들이 원하던 세계가 결국 이렇게 한국이 되었다.
하지만 순수하고 국가를 위한 마음의 학생운동가들은 우익으로 이동하고 남은 순수한 그 영혼들은 종북 간첩들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다.
그런자들이 우익들을 음모론자로 몰아세우고 국가를 위한 우익이 아닌 북한을 위한 우익으로 변질되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좌익은 절대로 나쁜 것이 아니다. 하지만 다른 좌익세계 즉 전시체제가 이루워 질 수 있고 주적이 있는 국가에 좌익은 각 해당 국가마다의 국가 보안법, 즉 미국의 애국자법과 같은 체제로 이루워 진다.
그래서 좌익중 종북간첩들 즉 북한에 추종과 명령을 받는 자들이 "주적과 전시체계"는 없을 것이라고 주장을 해서 종북간첩 세계를 미화시킬려는 것이다.
3. 교육
초등학생들의 90%이상 교육은 북한과 남한은 친구이며, 평화로운 공생과 발전을 해야한다는 교육을 받는다.
왜? 초등교사 50%이상이 전교조다. 이하 설명은 생략한다.
그리고 그자들은 교육의 목표는 지식의 증진과 진리의 씨뿌리기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4. 종북간첩
과연 현정부를 비판하고 문제가 심하면 비난 할 수 있는 게 여론이며 언론이며 행정부와 반대되는 정치파이다.
그렇다면 지금은 좌익이 비판을 하고 수정을 해서 이끌고 받들어야 할 상황이다.
하지만 노무현 정권에도 우파 종북간첩들은 그 내부에서 탄핵으로 혼란스럽게 만들고 조종을 하고 다시
현재의 좌익으로 정당교체를 해서 다시 또 정국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그들은 여러 음모론을 내세운다. 특히 다음 뉴스의 절반이상이 그런 사람들로 차있으며 공안검사 기록장에는 다음을 위한 페이지가 있을 정도이다.
과연 북한 해킹사태는 북한이 아니라는 것과 IP출처와 발송위치가 북한임에도 북한이 아니라는 자들과
1번어뢰는 웃음꺼리로 만들어서 순결하고 고결한 그 장병들의 죽음을 패잔병이라 표하고 전시작전이
문제가 있다는 자들은 종북간첩이다.
현역출신들은 한 포털을 통해서도 문제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 군대의 현실과 문제를 잘 알기 때문이다.
한국의 인구 3분의 1은 좌익이며 그중 만명은 국가에 경찰,군,국정원,행정부 수뇌,정치,사법등에 영향을 끼치는 인간들이며
그 이하 수천이면 수천 수만이면 수만일 북한에 추종 또는 명령을 받는 사람들이 사회를 혼란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