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디선가 들었는데
사랑이라는감정은 그게 다시 사랑을 못하고 잊혀지면 다시 돌아오는게 힘들다고 어디서 들었는데
뭐 어쨋든 지금 내상황은 있잔아
정말 누군가를 사랑하지를 못하는거같아
내가 올해 24살인데
18살때 만난애랑 20살때까지 거진 3년정도 만나다가 헤어졌거든?
18살 이전에 뭐 한 여자 4~5명만났었는데 진짜 좋아한다는 감정이 확실했었어
진짜 예전 그시절이 그립다.
어쨋든 그 3년만나던애랑 헤어지고 그충격에서 헤어나오질 못한채
1달쯤 지났을까
어떻게 만나서 그날 밤늦게 만났거든 밤12시쯤에 그때 만나서 술을 뭐 아침까지 마시다가
내가 사귀자 그랬지
그렇게 사겻는데 2달쯤 지나서 그전여자를 못잊는다고 헤어지자했고
나는 또 이런경우가 생기는구나 싶어서 짜증나기도 하고 막 귀찮더라고
그래서 별로 붙잡지도 않았어
그후에 알았는데 내가 붙잡았으면 돌아올거였다.
어쨋든 그후로 군대갈때까지 여자를 사귀질 않았거든?
그냥 여자라는거 안만날래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군대가니까 달라지더라 ㅋㅋ
진짜 휴가나올때마다 느꼇는데 여자한테 어떻게 대해야 한다 라는걸 다 잊었어
그렇게 전역을 하고 2달도 안돼서 어떻게 또 뭐 어쩌다보니 누굴 만났고
걔가 뭐 우리는 진도가 반대로 나갔네 이러면서 징징대길래 사귀자해서 사겻는데
하도 애가 성격이 싸이코삘이라 참다참다 내가 헤어지자했고 보고싶다는 감정도 거의 안든애다
그리고 3달이나 지났나 또 어떻게 누굴 만났고
근데 걔는 좀 착해보였어 그래서 또 그냥 술마시다가 사귀자했고 사귀기로 했고
그날 또 같이 잤거든
근데 얘는 또 자기말을 지킬줄 모르고 말바꾸는게 취미인거야
그래서 또 한달인가 있다가 헤어지자했고
그리고 한달도채 안됐을걸
내가 사실 밤일을 하는데 노쌍 보는애들이 밤일하는 여자애들이니까
그중에 좀 잘돼가는애가 있었는데
내가그쪽세계에서는 이름도 가명쓰고 번호도 다른거 가르켜준단말야 폰이2개임
근데 어떡하다가 그년이 내가 다거짓말한거 알고 엄청울더라
그래서 미안하기도하고 근데 걔는 사귀진않았어도 같이 잔적은 있거든
근데 막 우니까 내가 사귀자했지
근데 걔도 거짓말 엄청했는거 알고 있었는데 더 대담해 지는거야
그래서 연락하지마라 그러고 끝냈고
그담에 사귄애가 7월중순쯤에 만났는데 얘는 미성년자였어
6살차인데
솔직히 얘는 그냥 난 별로 아무생각 없었는데
너무 들이대니까 알았다 해서 그냥 사겻거든
근데 솔직히 얘가 잘못한건없는데
내가 요즘 하도 머리아픈일이 많아서 맨날 술마신단말야
원래 맨날 술마시긴했었는데
어쨋든 막 나 술먹고 걔는 술안먹거든 먹지말라는데 나는 그냥먹지
그러다가 막 대판싸웠는데 ..
짜증나서 헤어지자했거든 ..
그렇게 끝났고
그니까 내가 짜증나는게 뭐냐면 전역하고 별에별사람 다사겻는데
진짜 좋아한다는 감정을 느껴보질못했다.
누가 좋아지는 감정은없고 그냥 자랑 함자고싶다 이런생각드는거 밖앤 없어
그냥 쭉 계속 만나고 싶은 사람이 없다.
어떡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