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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시 만나고 싶어요..

보고싶다.. |2011.09.18 00:03
조회 4,829 |추천 1

안녕하세요..어디 속내를 풀 곳이 없어서.. 끄적여 봅니다..

 

2007년 부터 사귀어 오던.. 남자친구와 얼마전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런상황 저런상황 길게 쓰고 싶지만.. 정말 슬퍼서 써내려 갈 수도 없습니다.

교제기간에 길었던 만큼.. 일상생활 모든 것에 추억이 있고 남자친구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정말 힘드네요.. 시간이 약이라고 하지만.. 거의 3주가 지나가는 지금까지도 변함이 없네요..

 

정말.. 보고 싶습니다.. 사실 지금 헤어진 날 부터 하루하루 편지를 적고 있어요..

부치지 못할 편지겠지만..그냥 하루하루 이야기 해주고 싶었던것.. 아니면 속마음을 적는게 다예요..

하루하루 날마다 꿈에도 나오고.. 제가 너무 사랑했나봅니다...

 

다시 만나고싶어요.. 결혼까지도 이야기 했었는데.. 너무 힘듭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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