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에는... 톡을 즐겨보는 한 숙녀입니다.ㅋㅋ
서울에서 재미난 일을 써보려해요..~~^*^
정말 신기(?) 한게 많터라구요~~
버스가 중앙선에서도 달리던데,,, 그거보고 저는 친구에게~~
" 야야야..버스가 가운데서 달려.!! 디게 신기해"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주위에서 쿡쿡 웃고..............역시...크긴 크네요..
참고로 저는 대전에 삽니다..대전... 작지만....그래도 버스는 가운데서 달리진 않터라구요
거의 보통 버스는 도로옆에서 달리잖아요~ ㅋ
그러고 나서... 지하철을 탈라구 들어간 순간.... 푯말이 있더라구요.. 머.... 한양대.. 머.. 낙성대
머.. 이런 푯말?ㅋㅋ 서울왔다는걸 티내고 싶어서 전 친구를 사진기 주며.. 그 푯말 앞에서 사진을
찍었죠.. 지나가는 남자들..뭥니~~ ㅋ
" 재네들... 지방에서 왔나바"
소곤대는 소리.... 나..다들었어요~~ ㅠ
그런 일이 있고 아마 2년 후... 저는...다시 친구랑 서울 원정을 했죠~~ 으크크.ㅋ
방을 잡으러 들어간 순간... 왜케 비싸요??? 9시이후인가 10시 이후부터 들어올 수 있다구..
낮에 들어오면... 대실 요금도 따로 줘야한다나~~ 우와.ㅠ 대전은 안그런디,,ㅠㅠ
홍대놀러 갈려고... 별 고생을 다했답니다..으으으.ㅋ
서울역에는... 음..커피숍 이름은 모르겠어요... 무슨... 동그런원을 주던데... 친구한테
" 이게 모지?? 커피 바치는건가?? 라며 이상하게 생긴 원을 유심히 쳐다봤는데...
아... 번호표가 들어오더라구요... 완전신기..으크~ ㅋ
나름대로... 촌티 안낼려구 했는데,, 촌티... 완전 내버리구 말았습니다.
앞으로 서울 구경 갈때는... 입 다물고 가고 옆사람하는거 걍 따라해야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여.ㅋㅋㅋ
http://www.cyworld.com/ihyunsuk
구경할 만한 곳 있음 쪽지로 쏴주세요,ㅋㅋ 그녀의 싸이. .ㅋㅋ
아..기억하세요?ㅋㅋ헤드라인에 되었었던 상담원 텔미의 주인공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