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욕망의 불꽃' 같은 쌘 드라마(신은경의 역할을 보고 느낀 지극히 개인적 생각 ^^)는 즐겨하지 않아요.
네, 하지만 저는 "드신" 맞습니다 ㅋㅋㅋ
간절곶 끄트머리에 자리한 세트장을 여기까지 왔는데 안가볼 순 없겠죠.
입.장.료.도 무룐데 말이죠 :)
입구에 있던 안내판이예요.
휴~~
다행히 16시 전이네요. ㄱㄱㅆ !!!!
'욕망의 불꽃' 시청을 안한 관계로 내용도 모르고 막 찍었습니다ㅋㅋㅋ
그냥 머
"아! 크고 이쁜집이네" 요정도의 생각을 하며...ㅋ
화이트톤으로 굉장히 밝은 집이었는데 날씨가 많이 흐려서 쨍하진 않네요.
회장님이 살던 집이라서 그런지 엄청난 규모네요.
저런집,,,참 좋춰잉~
내부 관람 불가라더니 역시나 문이 굳게 닫혀있네요.
창문틈으로 빼꼼이 봤는데 고풍스런 가구들이 널부러져 있었습니다ㅋㅋㅋ
역시나 4,50대 아주머니 관광객들이 "떼"로 오셔서 드라마의 내용을 줄줄줄 알려주시더군요 :)
사진 찍는데 요기조기서 느닷없이
어찌나 자주 찬조출연을 하시던지 ㅋㅋㅋ
마당 한 가운데 있던 작은 벤치
안은 이렇게 되어 있답니다.
내부 관람도 안되고
무엇보다 휑한 느낌이 너무 나서 실망스러웠네요.
'욕망의 불꽃' 회장님댁 앞에서 본 바다.
뷰가 아즈그냥 끝내주네요 :)
울산큰애기 노래비.
드라마 세트장이라 기대를 해서인지 초콤 실망스러웠지만
그래도 간절곶 하면
몽땅 내사랑의 김집사가 소름돋게 좋아했던 "욕망의 불똥" 세트장 생각날 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