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에서 무아로, 여기서 무소유까지 이어집니다. 불교의 인연사상에 따르면 나 자신을 포함한 세상의 모든 것은 계속 변합니다. 모든것은 계속 변하기 때문에 자체, 실체가 존재하지 않고 공(空)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라도 더 가지려는 욕망속에서 집착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것은 변하고, 우리 자신조차도 계속 변하기 때문에 짧은 생동안 더 많이 소유하려고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꾸준히 이렇게 살아가는 것은 힘들겠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선택앞에 놓였을때 곰곰히 생각해볼만한 좋은 철학입니다
수험생이라 윤리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불교철학이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