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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엄마의 고슴도치 아들 사랑♥ 두번째!

예쭈니 |2011.09.18 03:52
조회 7,614 |추천 10

 

 

 

안녕하세요!

요 앞전에 출산후기 겸 아들래미 사진 대방출했던 푼수엄마에요 ㅋㅋ

이번에도 아들래미 자랑 할라구 

아들래미 재워놓구 달려왔네용안녕

 

이제 40일 정도 된 신생아인데도

나가면 다 큰애기로 본답니다파안

 

쫌 전에 아가랑 놀아주는데 소리까지 내면서 너무너무너무 잘 웃길래

그 모습이 정말 너무 천사같고 예뻐서(제 눈엔 다 이쁘지만 말입니다ㅋㅋㅋㅋ)

사진을 엄청 찍어댔어요 ㅋㅋㅋ

 

살이 포동포동 올라서 턱이 두개가 되고 볼과 턱의 경계선이 사라져가고 있는 아들래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가니까 보시고 다들 한번 엄마미소 지어주셔여부끄

 

 

 

 

 

 

 

 

 

 

예준아 사랑해♥.♥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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