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 앞전에 출산후기 겸 아들래미 사진 대방출했던 푼수엄마에요 ㅋㅋ
이번에도 아들래미 자랑 할라구
아들래미 재워놓구 달려왔네용![]()
이제 40일 정도 된 신생아인데도
나가면 다 큰애기로 본답니다![]()
쫌 전에 아가랑 놀아주는데 소리까지 내면서 너무너무너무 잘 웃길래
그 모습이 정말 너무 천사같고 예뻐서(제 눈엔 다 이쁘지만 말입니다ㅋㅋㅋㅋ)
사진을 엄청 찍어댔어요 ㅋㅋㅋ
살이 포동포동 올라서 턱이 두개가 되고 볼과 턱의 경계선이 사라져가고 있는 아들래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가니까 보시고 다들 한번 엄마미소 지어주셔여![]()
예준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