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신은 없었다
우리가 사는 곳에 땅과 하늘 그리고 우주는 있었지만
어느 곳에도 신은 없었다
신은 인간과 함께 태어났다
인간은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것을 좋아했고
심지어 신 까지 만들어 냈다
인간은 무엇이든지 만들어 냈다
신을 만든후 인간은 만족했다 더이상 만들어 낼게 없었기 때문이다
신은 한계다
인간의 한계였다
태초에 신은 없었다
우리가 사는 곳에 땅과 하늘 그리고 우주는 있었지만
어느 곳에도 신은 없었다
신은 인간과 함께 태어났다
인간은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것을 좋아했고
심지어 신 까지 만들어 냈다
인간은 무엇이든지 만들어 냈다
신을 만든후 인간은 만족했다 더이상 만들어 낼게 없었기 때문이다
신은 한계다
인간의 한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