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돌이 톡순이 모든님들 하이하이![]()
올해 나이 18살인 글쓴이임![]()
오늘은 글쓴이의 생일이 한달하고도 하루 지난 날임![]()
이런 무의미한 날이 특별하게 바뀐 날이 됬음><
짧게 얘기 하자면 나에겐 4년된 찐한 우정을 자랑하는 친구가 있음ㅎㅎ
그런데 몇달전에 글쓴이 친구의 생일때문에 싸웠음..
서로한테 오해가 있었는데 나는 쿨한 O형이라 마음에 안담아뒀었는데 내친구는 A형이라 아직까지 미안했나봄
문자도 잘 안오고 글쓴이가 먼저 문자해야 답장오는정도??였음ㅠㅠ
글쓴이는 친구가 아직도 화가 안풀린줄알았는데 방금 편지 읽고 나니 너무 미안해서 그랬던거였음..![]()
그때 친구가 여러가지로 않좋은 상황이었는데 글쓴이는 4년된 친구로써 그걸 알지도 못하고 같이 받아쳤었음..다시 생각하면 글쓴이도 많이 미안함
쨌든 얘기가 쫌 길어졌음 아잉 다 읽어줄거라 믿음![]()
그러던 오늘 택배아찌가 오심![]()
와우 눈치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선물이랑편지 보냄![]()
본격 사진 투척 고 고!!
보기엔 쫌 소박해 보여도 글쓴인 무한감동이었음![]()
글쓴이는 편지읽으면서 울었음![]()
안그래도 이번달 용돈 다써서 글쓴이 잔고는 지금 700원임..집에 과자도 없음..
친구 덕분에 한달치 일용할 양식이 생겼음 진짜 사랑함![]()
마지막으로 친구한테 몇마디만 해도 되져??![]()
HJ아 진짜 진짜 고마워 난 니가 이런 생각 하고 있는지도 몰랐는데..내가 진작 너한테 연락자주 해서 나 진짜 괜찮다는거 계속 말해줬었으면..내가 눈치가 쫌 없는거 알자나ㅠㅠ나도 미안했어![]()
비록 오늘이 내 생일은 아니지만 진짜 생일 같았던 날로 기억될거 같고 우리 둘다 꼭 인서울해서 대학가면 광란의 밤을 보네자꾸나![]()
우리 우정 진짜 죽을때까지 영원하자 친구로써 진짜진짜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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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퇴면 친구 사진 올림
내친구지만 너무예쁨
친구뇬이 안된다 해도 몰래라도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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