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등록금 시위가 시작되었다면서요?
그 등록금이 어떻게 모인 돈이며
부모님의 피와 땀이라는것을
이번계기로 다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뉴스가 나오네요
이제 곧 대학가 가을축제라네요
서로 더 유명한 연예인을 섭외하려고 대학간 경쟁을 하더군요
축제 진행비중 40%이상이 연예인섭외비..
반값등록금 투쟁이라면서
걸그룹 섭외하기위해 몇천만원씩 줘버리나요?
하루 연예인 보는게.... 학업에 공부에 미래에 중요한가요?
등록금위해서 알바하다 사망하는 우리 친구들의 등록금이
걸그룹 섭외비에 그렇게 과하게 나가는 것이
합리적인건가요?
씁쓸하네요, 제가 유난일 수도 있구요...
여러분생각은 어떠신지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