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나방금전에 엄청 짜증나는일 겪었어ㅠㅠ
1시간 전쯤 얼른씻고 자려고 샤워하고 있었는데
화장실창문이 좀 작어...한 학교책상 4분의1정도??
(그 창문은 벽 하나를 사이에 둔 부엌에 딸린 세탁기 놓는 뒷 베란다랑 화장실을 연결?해주는 거야.. )
샤워하다가 무의식적으로 그 창문을 딱 봤는데 무슨 흰물체가 공중에 있는거야..
그래서 뭔가 보고있었는데 딱 동생폰이었어ㅠㅠㅠㅠㅠ
진짜 당황했는데 나도 모르게
뭐야? 미쳤나봐..............←딱 이말이나왔어ㅠ
그래서 동생은 놀랬는지 숨더라구.......
나 진짜 마저씻으면서 온갖생각이 다들었어0ㅜㅜㅜㅜ
동생 아직 초6밖에 안됬어ㅠㅠㅠㅠㅠㅠ
이걸 부모님께 말해야되나ㅜㅜㅜㅜㅜ
나한테 동영상?찍는거 들키고 나서 계속 자는척하다가 잠들었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되??ㅠㅠㅠ
진짜 너무 속상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참고로 18살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