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왜 돈을 안내면 노여워 하시나요?
진실한 마음 만으로는 정말 죽어도 안되나요?
꼭 돈을 내야만 "진실하다" 라고 인정해 주시나요?
그리고 교회는 왜 "돈을 안내도 됩니다." 라는 말은 죽어도 안하나요?
다른말은 다해도 "돈을 내지말라"는 말 만큼은 절대.! 죽어도 안하던데
왜그런가요? 돈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믿음만으론 안되나요?
믿음이 아무리 절실해도 돈을 안내면 그저 지옥가게 되나요?
저는 교회에서 진실된믿음이 중요하니 "돈" 은 안내도 상관없다. 라고
말하는 꼴을 못봤습니다. 우리나라 그어느 교회에서도..
돈 전혀 안내도 상관없는 교회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