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 교회 다니는 것들이 주로 사용하는 말이 뭔지 아나..
교회 다니는 것들과 대화하다보면
특히 세뇌가 잘된 것들은
가끔 목사 교회에서 들은 말을 잘난듯이 사용하기도 하지.
그중 자주 사용하는 말이 바로
인내하라, 참아라..
이런거지.
싸움 말리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도 이런 말들이 불쑥 튀어나오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까지 말이다.
왜 그런줄 아니?
자기가 해줄수 있더라도 시험해 보는게 바로
너희 예수쟁이, 하나님의 사랑이거든.
졸라 병진같은 사랑이지.
일반적인 사랑은 바로 '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 이고, 아낌없이 주는 사랑인데...
이 미친 개독에 미친것들은 시험 따위의 그따위 쪼잔한 사랑이지.
왜 시험을 하겠어? 자기희생의 참된 사랑은 하지 않을려는
너희 하나님의 계산된 쪼잔한 사랑법을 배웠거든.
인간을 사랑한다면서 안믿으면 불지옥.. 이게 사랑.. ㅋㅋㅋ
그러니 개독들은 누굴 사겨도 교회에 끌고갈려고 하지.
얼마나 이기적인 행동이니?
평등하게 생각해서 반대로 자기가 안가겠다고 생각하고 사람 사귀는 예수쟁이들 있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면 내가 지옥에 가더라도 그 사람을 위해 살겠다.. 그런거 있나?
100% 없지. 이것들의 뇌속엔 사랑에 대한 그 행복한 이상이 크게 자리잡고 있는게 아니라
지옥에 대한 공포심이 극에 달해있지. 그게 바로 세뇌의 핵심이야. 공포심의 극대화.
예수 믿는것들은 의학적으론 공포심조차 극복못하는 정신박약의 정신병자일뿐.
그러면서 사랑은 희생이라는 별 미친 소리나 하지.
말과 행동이 따로노는 이것들은 답이 없어. 미친것들이라고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