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sunny00745/40139415941
위의 글은 어떤 익명의 슈스케 참가자가 적은 글입니다.
지금 물론 예리밴드 리더분이 글을 올리셔서 다들 알고 계시지만
방금 저도 원본 영상봤는데 물론 충돌있었습니다. 그러나 슈스케3의 편집에 대해서도 문제가 많은것 알고 있습니다. 신지수씨도 위에 링크된 글 읽어 보시면 알겠지만 그정도의 말과 행동은 진짜 저기서는 양호한 정도라더군요. 콜라보 미션할때 서로 욕하고 멱살잡고 이렇게 하는팀도 많았다고 합니다.소리도 지르고 근데 그에 비해 신지수팀은 화기애애했다고 합니다.
근데 지금 방송에 비쳐질때 신지수님은 완전 악마역활을 하고 있죠.
이게 근데 어쩔수 없는게 엠넷 케이블방송에서 시청율올리고 협찬 및 거기에 대한 서포터 받으려면 어쩔수 없이 재미라는 것을 추가 하여야 하는데 그게 슈스케에서는 악마의 편집기술이죠.
거기에 대해서 또한 시청자들이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으니까......
근데 슈스케3가 점점 누구나 다 참여 할수 있는 오디션이라는 것에서 시청율과 이슈를 만들기 위한 하나의 쇼프로로 가는것 같습니다.저도 시즌1부터 계속 봐왔는데 정말 재미도 있었고 무명에서 정말 열심히 해서 성공하는 그 모습에 희망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악마의 편집사건은 예리밴드 말고도 말이 좀 많았던것 사실입니다.근데 우리도 거기에 대해서는 잘 생각하고 보셔야 되요. 신지수 진짜 나쁘네 악마네 혼자 다할려고 하네 등등 이런모습이 진짜가 아니라는걸요.
만약에 지금 자기 자신이 저렇게 왜곡되어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 억울하고 미치겠죠.
전 슈스케 재미를 위한 편집도 좋은데 진짜 실력파 노력하는 사람들을 뽑는 그런 오디션을 더 보고 싶습니다.
오늘 사건만 그런게 아니라 편집에 대해서는 진짜 문제가 많았고 사람들이 지적도 많이 했습니다.
정말 좀 그대로의 오디션의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런게 조작되고 사실과 다른게 비춰지는 슈스케라면 더이상 별로 보기가 싫어지네여.
그런거면 이미 각본처럼 되있는데 드라마나 영화와 머가 다른게 있습니까?
어떤상황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그럼 재미때문에 슈스케를 봐왔는데 이슈와 시청율에 따라가는 슈스케는 더이상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의 생각이니까 ^^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