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모태신앙은아닙니다. 현재 주님의 사랑안에서 자라고있는 자매 입니다.
저의 친가쪽은 천주교이고..사실저도 어렸을때 교회다니며 어울리고 간식먹는 재미였던거같아요..
중3때 부터 교회를 멀리했죠. 제나이 어느덧 20대 후반 .. 삶이 너무 힘들어 죽을 맘도 먹고
술에찌들어 삶을 지탱하였죠. 그러던중. 교회를 다시한번 다니게 되었고..
제 청소년기에는 느낄수 없는 가슴뜨거움을 느꼈고 눈물이 매말랐던 제가 3시간을 수도꼭지 틀어놓은 듯
눈물을 흘렸습니다. 뭐 제 개인적인 힘듦이있었고 누구나 다있지만...
그리고 기독교 문제,,음 여기서 보니 헌금 십일조 목사들의 헌금갈취? 또 기독교인 얼굴에 먹칠하는 기독교인들 전도사들 문제점이 참많더라고요...
사실 저는 헌금 십일조 이건 선택이라고 생각이들어요 저도 만원 낼때있고 어쩔때는 안낼때도 있고요
제 주머니사정에 따라 다르죠.이것을 믿음의 척도라고 하시는 목사님도계시는거맞습니다(예전에 교회설교때) 그치만 그말씀을 생각해보면 자기주머니 사정이 여유있으면 부담스럽지않게 내는게 맞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매기는 계산법과 다름니다. 얼마나 돈을 많이 냈느냐가아닌 그사람이 형평이어려운데도 조금이라도 단돈 1천원이라도 내며 귀히 생각해주시겠죠
암튼 헌금은 그렇습니다 너무 돈 돈 돈 하지마십쇼 기독교인이나 비기독교인들 다~
그냥 제생각은 그래요 교회도 인간이 짓고 목사도 인간이고 하나님 믿는 사람들도 인간이고
인간이란 완벽하지가 못해요 원래그래요..원래 태어날때부터 이기심을 갖고있어요..
교회를 다는 사람들은 아마도 그럴겁니다 더이상 부정적으로 극단적으로 살고싶지않은사람들
자기 삶을 좀더 윤택하게 맑게 살려고 ,..제가 그래요 주님만나고 술 . 담배. 멀리하고 요즘 운동도
열심히해요 20바퀴씩운동자 새벽5시일어나고 ..기적이죠.. 그냥 좋아요..풍성해지고
제가원래 우울증도,있고 자신감도 없고 그냥 무기력하였는데..
예수님을 내안에 두니 점점 사람들에게도 웃음이나오고 이해심도생기고..
이러쿵 저러쿵 제애기가 길었죠..욕하실분은 하시고요 달게 들을게요 핍박박고 박해하세요 그럴수록
저는 더 주님 사랑할껍니다 ^^ 여러분도 주님안에서 평온하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모든 가정과 모든 하시는일 평화와 행복만이 가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