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성경 밖으로 나아간 주장과 교리들이 문제를 일으켜왔습니다.
지구가 중심이고 다른 천체들이 돈다 라고 주장한 것도 성경엔 없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땅과 하늘을 만들고 동물 식물 사람을 만들었다는 기록을 보고 '그렇다면 지구가 가장 중심 아니겠는가 지구 주위로 행성들이 돌겠지' 라고 추측 주장한 것이 잘못된 것이었던 것입니다.
면죄부에 대한 것도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성경의 기록과는 전혀 위배되는 내용이 아닙니까.
아마도 그 시대에도 성경에 대하여서 깨어있는 사람들은
교회나 사회적으로 인정된 주장들의 성경과의 모순점에 대하여서는 옳다고 보지 않았을 겁니다.
오늘날에도 성경이 말씀한 내용 밖에서 자신의 주장을 하고
성경의 내용을 확대해석하고
성경의 전체적인 윤곽과 부분적인 지혜를 역시 각각 적절하게 읽고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키는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열등감, 편집증, 거짓말, 망상(자기세계), 논리 외 부분 집착, 성적인 타락, 태도불량, ...
..사실, 크리스챤을 욕하는 논크리스챤들은 크리스챤이 부럽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제가 올린 글에 대한 열정적인 반응에 감사드립니다.
참, 그리고 리플에 대한 리플을 다 달아놨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너무 걸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