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살 여자사람입니다.
(아이뭐, 처음 톡 쓰는거라 이모티콘 빵빵 쓰고싶지만 기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겠네요)
본론부터 들어갈게요!! ㅜㅜ(음슴체!!)
중국이
진짜 중국이

올해 5월 우리나라 판소리, 가야금 예술, 아리랑을 자국 문화유산 목록에 올렸음.
아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해탈하겟네
우리가 걱정하고 걱정하던 그 때가 막바지가 아니라 이미 등재됐을 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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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11.09.15
한선교 "아리랑·판소리 등 12건 중국문화유산 등재"
[뉴스1=장용석 기자] 중국이 지난 2006년부터 세 차례의 걸쳐 아리랑 등 12건의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자국의 국가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해온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선교 한나라당 의원이 15일 문화재청으로부터 받은 '대한민국 문화유산의 타 국가 무형문화유산 목록 등재현황'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2006년 5월 우리나라의 농악무와 널뛰기·그네를 '조선족 농악무'와 '조선족 널뛰기·그네'란 이름으로 자국 문화유산 목록에 등재했다.
중국은 2008년 6월엔 '조선족 퉁소', '조선족 학무(학춤)', ‘조선족 장고무(장고춤)', '조선족 삼노인(일종의 만담)', '조선족 회갑연', '조선족 전통혼례', '조선족 의복' 등 7건을, 그리고 올해 5월엔 '아리랑', '가야금 예술', '판소리' 등 3건을 자국 문화유산 목록에 올렸다.
하지만, 문화재청은 이 같은 중국의 우리 문화유산 목록 등재 사실을 작년 10월 주중한국대사관을 통해 관련 자료를 요청한 후에야 처음 확인했으며, 아리랑과 판소리 등의 중국 문화유산 등재 역시 올 5월 동북아역사재단과 주중대사관의 현황보고를 통해 파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의원은 "우리 문화유산의 타 국가 문화유산등재가 모두 외교통상부와 동북아역사재단의 파악 후 통보라는 수동적·한정적 방법으로 이뤄지고 있다"면서 "문화재청이 파악한 것 외에도 실제 등재 건수는 더 많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이어 “농악무와 아리랑 외에 한글이나 김치도 언제 다른 나라의 문화유산으로 등재될지 모른다"며 "우리 문화유산을 유·무형 문화재로 등재함은 물론, 국보로 지정해 우리 것임을 공고히 하고 유네스코(UNESCO) 문화유산으로 서둘러 등재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지난 2009년 한글을 무형문화재로 등록해 국보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문화재보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해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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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데일리 정치> 2011.09.15
아리랑도 뺏겼는데 한글-김치는 무사할까?
농악무 등 우리 문화유산 2006년부터 중국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아무도 몰랐던 우리 문화유산 약탈··· 아리랑 포함 12건이나
지난 5월23일 중국이 ‘아리랑’을 자국의 국가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분노가 터져나온지 4개월여가 흘렀다.
80세 노인부터 8살 어린이까지 타국에서 고향을 그리는 그리움은 흔히 ‘아리랑’으로 대변되어 왔기에 그 충격은 어느 때보다 컸다.
1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한선교 의원이 문화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아리랑’ 외에도 2006년부터 일부 우리 문화유산이 중국에서 등록된 사실이 확인됐다.
2006년 우리나라의 농악무가 중국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시작으로 총 12건의 우리문화유산이 중국의 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등재는 1차(2006년 5월20일), 2차(2008년 6월7일), 3차 (2011년 5월23일)로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3차에 걸친 우리 문화유산의 약탈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이런 약탈조차도 당사자인 우리는 2010년 8월에서야 비로소 공식적으로 파악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문화재청은 2010년 외교부 주중한국대사관을 통해 무형유산 자료를 공식적으로 요청해 현황을 파악했고, 3차 목록 현황 역시 동북아 역사재단 및 주중한국대사관의 현황보고를 통해 확인했다.
우리 문화유산의 타국가 등재는 모두 외교통상부와 동북아역사재단의 ‘파악 후 통보’와 같은 수동적이고 한정적 방법에 의해 이뤄지기 때문에 문화재청이 파악하고 있는 건수 이외에도 실제 상당할 것이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우리 문화유산의 ‘중국 국가무형유산 목록 등재’에 대해서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규정상 특정 무형유산에 대한 종주권이나 배타적 권리를 주장할 수 없기 때문에 중국이 조선족 유산을 유네스코에 등재한다고 해도 이를 저지할 방법이 없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또한 이에 대한 대책으로 전국의 모든 아리랑을 수집하여 ‘아리랑’이라는 무형유산으로 2012년 유네스코에 등재 신청할 예정이라는 계획을 제시했다.
한선교 의원은 “농악무와 아리랑만으로 문화유산의 약탈이 끝날 것이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며, 우리의 자존심인 한글이나 김치도 언제 어느 나라의 문화유산으로 둔갑하여 등재될지 모르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외국의 자국문화유산 운운 등을 미연에 차단하고 대한민국의 긍지와 자부심을 생각해 우리 문화유산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함은 물론 국보로 지정해 우리 것임을 공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약탈을 당한 후에 유네스코 문화재 등재를 신청한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MBC 뉴스> 2011.09.13
② 김한순 "아리랑, 중국은 국가무형문화재 우리는 지방문화재"
'한국의 아리랑 문화' 중 아리랑의 음악적 특징을 기술한 경기국제통상고등학교 김한순 음악교사는 9일 열린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아리랑의 시초는 600년의 역사를 가진 정선아리랑이라고 하는데 지방문화재로 등재돼 있다. 그러나 중국은 지난 6월 아리랑을 국가무형문화재로 등재했다" 며 "우리도 아리랑 문화에 대해 인정해주는 부분 노력해야 한다"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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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진심 화남.
오늘 언니가 "중국이 아리랑 올렸대" 이소리듣고 완전 ㅡㅡ 돼가지고 찾아보니까 참..
<경기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밀양아리랑>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 섣달 꽃본듯이 날 좀 보소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정선아리랑>
강원도 금강산 일만이천봉 팔람구암자 유점사 법당 뒤에
칠성단 돋우 뫃고 팔자에 없는 아들딸 낳아 달라고
백일 정성 석달 열흘 노구에 정성을 말고 타관 객리 외로운 사람 괄세를 마라.
(후렴)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게
<진도아리랑>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응응응 아라리가 났네
문경 새재는 왠 고개인가
구부야 구부구부야 눈물이로다
중국인들이 이 노래 정서를 이해할 수 있음?? 진심 궁금ㅡㅡ
이걸 한글로 올린건지 중국본으로 올린건지
이 아리랑들 다 올린건지 아님 경기아리랑만 올린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판소리랑 가야금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2006년에 농악무, 널뛰기, 그네가 올라갔음.
2008년에 퉁소, 학무, 장고무, 삼노인, 회갑연, 전통혼례, 의복이 올라갔음.
말이 조선족이 붙어서지 우리나라꺼 아님?
이제부터 전통혼례 하시는 분들은 중국식혼례하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나라는
<네이버 뉴스> 2011.09.15
최광식 "남북아리랑 세계문화유산 공동등재 검토"
논문 자기표절-중복게재 의혹은 부인
(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는 15일 "북한에도 아리랑이 많은 만큼 북한과 우리의 아리랑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공동 등재하는 방안을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최 내정자는 이날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인사청문회에 출석, "장관으로 임명되면 (이 문제를) 통일부 등과 의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중국이 아리랑을 국가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한데 대해 "앞으로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신청하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전수자ㆍ보유자가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아리랑이 무형문화재가 안되고 있는데, 문화재보호법 등을 바꿀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세계문화유산에 올릴 대표 목록을 작성 중이며 내년에 신청할 생각"이라고 소개했다.
최 내정자는 문화양극화 해소 방안으로 "정부가 예산을 더 확보,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를 지원해야 한다"며 "또한 1개 기업이 1개 문화기관과 협력토록 하는 등의 복안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려대 교수 재직 시절 쓴 논문의 이중게재 의혹에 대해 "인용부호를 표시하지 않은 것은 제 불찰"이라고 밝히면서도 "표절이나 중복게재는 아니다"고 부인했다.
이에 앞서 야당 의원들은 지난 1월에 이어 문화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1년에 두차례 실시되고, 국정감사를 앞두고 장관이 교체된데 대해 "국회를 무시하는 것이자 시간ㆍ인력 낭비"라며 항의를 표시했다.
아리랑뿐만 아니라 가야금, 판소리 등 나머지것들 다 되찾아야한다 추천!
말도 안된다 추천!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추천!
알리고 싶다 추천!
뉴스출처)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091515005156829&outlink=1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91663
http://imnews.imbc.com/fullmovie/fullmovie02/2925043_6447.html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264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