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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건조한 피부관리방법!

로즈 |2011.09.20 00:59
조회 122 |추천 0

가을철 살랑거리는 바람은 좋지만...

쩍쩍갈라지는 피부때문에 정말 화장이 밀려서

20분 화장할 거... 30분 하고있어요 ㅠㅠㅠ

가을 피부관리 어떻게해야하나 웹서핑하다 유용한 정보인것 같아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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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피부를 가지면 안되는 이유,

건조함은 생명의 꺼짐, 노화의 시작이다.

 

 

바쁜 생활에 쫓기어 운동량이 부족한 나에겐 요즘처럼 쾌청한 가을 날은 몸이 즐거워지는 계절이다.

출퇴근길에 30분 정도 시간을 내어 걷고 가장 몸에 자연스러운 운동이 바로 걷기운동 이라고 한다.

헬스장을 가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든 누구라고 할 수 있지만

한 여름은 더위로 한겨울은 추위로 힘들어지니 바야흐로 지금이 전국민 남녀노소 누구나

가장 몸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계절임이 분영하다.

하지만 환절기에는 외출 전 피부 건강을 위해 보습제를 꼭 챙겨 바르는 것 또한 잊지 말아야 한다.

 

 

몸의 수분함량은 사람에 따라 약간 차이는 있지만 평균적으로 몸 속의 70% 이상이 물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은 위장관을 거쳐 흡쉬된 다음 심장을 거쳐 혈액으로 전신에 공급되어

세포 대사작용을 거친 후 신장을 거쳐 배설된다.

 

 

 

 

물은 다양한 기능이 있는데,

첫째, 세포의 형태를 유지하고 대사 작용을 높이며

둘째, 혈액과 조직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셋째, 영양소를 녹여 운반해서 필요한 세포로 공급해주고

넷째, 체내에서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설시키며

다섯 째, 체내의 열을 발산시켜서 체온조절을 하는 등의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이러한 물의 역할은 신체 내부 장기 뿐만 아니라 피부 세포 전층에서도 진행된다.

따라서 물이 부족할 때 진행되는 우리 몸의 노화를 육안으로 감각으로 가장 잘 느끼게 되는 곳이

피부이다. 피부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피부는 다양한 재생기능을 상실하면서 급속히 노화가 진행된다.

이로 인해 주름이 생기고 피부 톤이 거칠어지며, 탄력이 떨어지게 되고 이상면역 반응으로 예민하게 된다.

 

피부는 우리 몸 전체에 있는 수분의 25~35%를 소유하고 있다.

약 9ℓ에 해당하는 수분이 집중돼 있는 셈이다.

피부는 이 수분을 신체의 필요에 따라 조금씩 밖으로 배출한다.

정상적인 피부 감촉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10~20%의 수분이 피부에 함유돼 있어야만 한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지나치게 많으면 피부가 부풀고 들떠서 푸석푸석해 보이며,

그 이하가 되면 피부가 갈라지고 거칠어 보인다.

이러한 현상이 장기화 되면 피부의 보호막 기능이 떨어져 주름이나 피부 트러블 등 부작용이 발생한다.

 

피부 표면에서는 늘 일정양의 수분이 증발된다. 수분 증발이 과도하면 피부는 건조해 진다.

습도가 높은 여름에는 강함 자외선이나 에어컨 등에 노출되지 않는 한 상대적으로 수분 증발이 적지만

요즘과 같은 환절기 때는 실내에서도 습도가 낮아져 쉽게 피부가 건조해진다.

피부는 자체적으로 수분 증발을 막기 휘애 피지와 표피지질이라는 유분이 있어 수분 증발을 막지만 잦은 세안이나 건조한 대기 환경은 피부 건조를 부추긴다. 실내 난방이나 자동차 히터는 피부 건조를 가속화 시키는 주범이다.

피부 건조증은 조금만 신경 쓰면 예방이 가능하지만 그대로 두면 습진이나 만성 예민피부로 악화된다.

 

피부 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잦은 세안, 강한 세안을 금해야 하는데

이는 피부를 보호해주는 피부표면의 각질과 보습인자를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목욕이나 샤워 횟수를 줄리는 것이 좋으며 직후 보습제를 충분히 바른다.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겠다고 사우나, 찜질방, 온천욕을 자주 즐겨도 피부는 건조해진다.

또한 화장품을 선택할 때는 보습 높고 오래 유지되는 좋은 기초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에 보습을 주는 간단한 요령으로는 수분 공급 팩이나 마스트 등이 주 1-2회 정기적으로 해준다.

실내 온도는 너무 덥지 않게 하고 옷을 가볍게 입어 서늘하게 지내는 것이 좋다.

또한 공기 중의 적장한 습도 유지를 위해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된다.

 

[출처] [전문가 노하우] 피부건강의 시작은 보습이다. (마몽드 공식 카페: 카페 마몽드) |작성자 마몽드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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