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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지킴] 예전에 새언니 때문에 미치겠다고 했던 고삼의 그 새언닙니다. 솔까 전 억울하네요.

ㅋㅋ |2011.09.20 01:18
조회 8,577 |추천 3

 

    안녕하세요.  태교에 좋지 않다고 하길래 한동안 네이트 판을 들어오지 않다가 한번 들어와서 걔가 쓴 글을 보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해명하려고 합니다.
솔까 그렇게 얹혀산 걔 잘못도 잇잖아요.  일단 첫번째 옷빤거. 그거 제가 시킨거 아니거든요? 지가 알아서 한거라구요. 제가 걔보고 하라고 했다면 제가 진짜 나쁜년이지만 제가 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알아서 한거에요. 청소도 걔가 알아서 한거거든요ㅡㅡ?  근데 저만 나쁜년으로 몰아가셨더라구요.
그리고 막말로 지네 집이에요? 저랑 오빠 집이잖아요. 근데가 지가 왜 우리집에서 공부를 해요? 독서실도 있고 도서관도 있는데 왜 집으로 오냐구요 내가 내집에서 놀겠다는데 자기가 무슨 상관이라고 그러는지ㅡㅡ...
걔 뚱뚱해요. 160정도에 57kg이면 뚱뚱한거죠ㅡㅡ 뚱뚱한년보고 뚱뚱하다고 한게 뭐가 잘못된건데요? 그리고 걔 엄마도 없는년 맞잖아요. 제가 거짓말 했어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님들이 직접 걔 면상을 보면 지금처럼 좋은 소리 안나올걸요ㅡㅡ 그리고 지가 우리 무시하는데 저는 걔 무시하면 안되요? 참내 어이가 없어서 딱 봐도 글에다가 ㅈㄴ 착한척 하면서 썼더만...

그리고 용돈. 저도 고등학교 다닐때 그정도로 충분히 다녔거든요? 그것보다 더 주면 쓸데 없는 길로 빠지니까 제가 그렇게 했죠,. 다 걔 생각해서 그렇게 해준건데 얜 개뿔도 모르면서 그딴 글이나 올리는데  그런거면 우리 오빠한테 맞아도 싸다고 생각해요ㅡㅡ

우리 엄마한테 맞은거요? 걔가 맞을 짓을 하니까 맞았겠죠,. 우리 엄마 나 키우면서 손한번 안대고 키우셨거든요? 그리고 잔망스러운년 맛는데 왜 자꾸 저랑 우리 엄마랑만 싸잡아서 욕하는데요? 참내.. 진짜 아무것도 모르면서 입놀리지좀 마세요.



제가 자작은 왜합니까? 욕듣고 싶어서 자작합니까? 야  넌 그렇게 니네 오빠랑 새언니 욕먹이니까 좋니? 한번만 더 글써라. 그때는 니 신상 진짜 다 까버린다 ㅅㅂ년아ㅡㅡ
추천수3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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