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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누나가 있습니다(여자분들봐주십시오!)

우이잉 |2011.09.20 03:52
조회 5,528 |추천 1

알고지낸지는 얼마 안됐습니다.

 

한달쪼금 안돼는군요.

 

전 20살 건장한남자입니다.

 

그누나는 저와 5살차이 25살이구요

 

전 O형  그누나는 A형입니다

 

어떻게 알게됐냐면요

 

운동을 하다가 알게됬습니다.

 

헬스아니구요 ㅎㅎ;; 볼수도있으니깐 비밀로할께요

 

제가 처음에 친해지고싶다고 하면서 번호를 땃습니다.

 

번호를 얻는거까지는 성공했습니다. 대화를 어떻게 풀어갈까..하다가

 

처음에는 그냥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조금씩 알아가긴했습니다

 

그런데 저가 매일 선문하고요.

 

일다니느라 바로바로 보낼수는없지만 그래도 끝까지보내고요

 

정말 친절하게 말해주고요  좀편하게 대해지긴했습니다.

 

잠잘때도 꾸준히 잘자라는 말도 해주구요

 

제가 솔직히 관심가지는거 그누나도 알꺼라고생각합니다.

 

계속 이렇게 챙겨주는문자보내고 문자도 틈날때마다 꾸준히 보내니깐요

 

거의 제가 선문할때나 얘기할때 정말 거의다 단답입니다..

 

모 자기 특성상 그럴수도있다고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잘모르겠습니다. 가끔 단답아니게 올때도있지만

 

이렇게 알아가는과정에서 제가 일하기떄문에 만나서 밥먹자 이런얘기하는게 좀

 

오래걸렷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그 누나한테 보냈습니다

 

영화 보는거 좋아하냐고  최근에 모본거있냐고 이러면서

 

누나 영화 보러가요 ㅋㅋ 이렇게 보냈습니다

 

웃으면서 괜찬대여

 

그래서 제 성의 무시하는거에요 ㅋㅋ ? 이러면서 보냈습니다

 

아니 ㅋㅋ너일하잔아 나도 시간이 안맞을꺼야

 

이러길래

 

ㅋㅋ시간이왜여 맞추면돼져 화욜날 쉬는데 그때도 시간안돼여??

 

이러니깐 웅 운동안하는날은 친구들약속있어 이러는거에여

 

제가 직접적으로 맨날친구들만나요?ㅠ 언제한번 약속있다해줘요

 

거의 나가서 논다고 그러길래

 

제가 솔직하게 그렇담 절위해 ㅋㅋ 언제한번 약속뺴주기로해요 이렇게말했더니

 

응 담에  ~ 이렇게 왔습니다

 

이누나가 얼레 톡할때 단답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좋아하는 저로선 살짝 섭섭합니다

 

저도 나이차이 난다고생각합니다. 저도 별에별생각을 다해봤습니다

 

저랑 5살차이기때문에 날 완전 어리게보겠지 날 남자로도 안보겠지 이런생각자주듭니다

 

하지만 정말 잘되고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여자분들.. 알려주세요

 

어떻게 풀어 가야돼져 ....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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