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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有] ♥♥♥ 제가 그 남친입니다.

박세진 |2011.09.20 04:19
조회 22,474 |추천 92

[사진 有]남들이 다 한다는 남친님 자랑하기 ! ㅋㅋ 이애 남친

 [사진 有]남들이 다 한다는 남친님 자랑하기 ! ㅋㅋ http://pann.nate.com/talk/312892280 이 글을 올린

박초희란 여자의 남자친구입니다.

 

오늘로 저희가 사귄지 219일 이네요 제가 A형 인데 제 여자친구는 B형 이거든요

 

A형 남자가 속 쫍고 잘 삐지고 딱 까놓고  so cool 하지 못해서 구속 집착 심해요

모든 A형이 이렇다는 건 아니구여 ㅎㅎㅎ

 

B형 여자 딱 까놓고 자기 중심적이고 so cool  해요

모든 B형이 이렇다는 건 아니구여 ㅎㅎㅎ

 

제가 너무 애같아서....  성격차이로 ㅎㅎㅎㅎㅎ

저희 커플은 처음부터 엄청 티격태격 이였는데 지금은 음... ㅋㅋㅋ 예전에 비하면 엄청 안싸우죠

 

우린 1월 27일 신라대학교 SDSP 프로그램에서 처음만나 2월 14일날 화이트 발렌타인날 제가 고백해서 사귀기 시작했죠 ㅋㅋㅋ 그래도 우리커플이 사귄 첫날... 그날도 조용하지는 않았죠 제가 초희가 만들어준 초콜릿가지고 맛있는데 괜히 장난친다고 맛없다고 했다가... 첫날부터 티격태격.... 처음부터 순조롭지 않았구나 ㅠㅠ

 

그래도 저희는 싸워도 엄청 금방금방 풀거든요 그래서 사귄 기념으로 스사를 찍었죠

 

 

 

  화이트 발렌타인에 고백 캬~그리고 스사 ㅋㄷㅋㄷ

 

 

그리고 같이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약간의 싸움이 있었지만 항상 끝은 훈훈한 예쁜 사랑을 하고 지내다가 22가 지나고 저는 사정이 있어 기숙사를 나오고 쪼금 더 티격태격 했지만 그래도 항상 훈훈하게 사귀면 100일 이라는 시간이 어느덧 빨리 찾아 오더라고여

 

근데 약간의 고민이 저한테 있었는데 초희의 생일과 백일이 가깝네.... 퉁칠까 하다가 아냐 빽이라도 사줄까? 알바해야지 그래 시급이 쌘건 술집이야 하다가 주변친구들의 말림에 의해 술집은 포기하고 한달이라는 시간을 투자해 정성것!!!! 돈이 안드는??(반올림 10만..)ㅎㅎㅎㅎㅎ

 

이벤트를 준비해봤어요 그리고 생일날은 따로 챙겨주기로 맘을 먹고 전지에 편지를 쓰기로 했어요 그래서 전지를 들고 다니며 축하 메시지를 받고 에이4에도 받고 색칠도 시키고 포스트잇도 받았는데 그런데 음... 너무 흔해 동영상을 만들겠어 하고 동영상을 만들었죠!!!

 

 

이게 바로 그 동영상의 주소입니다 ⇒

 

1부 동영상 http://minihp.cyworld.com/59408170/3154690339

 

2부 동영상 http://minihp.cyworld.com/59408170/3154690337

 

원래 1편의 동영상 이였는데 이산가족으로 ㅠㅠ원본의 파일이 포맷이란 녀석에게 ㅠㅠ 흑흑

 

 

그런데 동영상을 만들다가 보니 포토북이라고 너무 이쁜거에요.... 그래 동영상도 흔해 이것도 해줘야지 ㅋㅋㅋㅋ 해서 포토 북 이라는 것도 만들기로 했어요!

 

 

 

 

조금 더 자세히 보고 싶다 그러면 바로 주소 적어 드립니다.

아닌 분들도 계시겠죠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열심히 만들었으니 한번만 봐주세요ㅎㅎㅎ 꾸벅

 

http://www.snaps.co.kr/platform2/servlet/Command.do?part=mall.gallery.GalleryDetail&cmd=getGalleryDetail&nextpage=mall/gallery/galleryDetail&projcode=20110521007112

 

문뜩 손으로 직접 만든게 정성이 아닐까 하고 빈박스를 째서 흰색 전지로 도배를 하고 조립해 편지 선물상자를 만들고 무엇을 담아 주지 고민하다 신발사주면 도망간다고 하지만 잡으러 가면 되겠죠? 평생 옆에 있어 줄걸 알고 있는데 ㅋㅋㅋ 신발이랑 초희가 좋아하는 과자들을 담았어요 우하하하 그런데 통했어요 ㅋㅋ 초희는 커플티를 선물했어요 그것도 플로라이드로!!!!

 

 

 

 

 

 

 

 

그리고 저는 초희가 준 스케치북 편지와 귀여운 초희 앨범편지 그리고 머핀케익과 쿠키를 먹고 감동해 먼저 울었어요 ㅜㅜ 보여드리고 싶은데 찍은 사진이 없네요 ㅠㅠ

 

아 그리고 혹시 부산 서면 두꺼비에서 제가 사장님과 친분이 있어 거기서 100일 이벤트를 했는데 보신 분 있나요 ㅎㅎㅎ 그날 쫌 엉성해서 ㅠㅠ 민망 돋았지만 그래도 마무리는 항상 훈훈하게

 

100일 당일 날부터 저희 학교는 벛꽃축제를 했지만 저희는 매우 화려하게 싸우면서 보내고 ㅎㅎ 엄청 크게 싸웠어여 100일 다음날 ㅜㅜ 그다음날도 ㅠㅠ 저는 학교 축제 행사 때 무대에 올라가서 듀엣을 하자 초희는 싫다 이걸로 싸운거 였죠 그러다 따른거 까지... 사소한 걸로 이때까지는 많이 싸웠어요 참 자주 다투죠 근데 그만큼 정도 많이 들고 그만큼 서로 믿고 사랑하고 있어요 그리고 누구보다 의지할 수 있는 존재에요 그러다 방학을 하고 초희도 기숙사에서 나오고 다시 집에 들어갔는데 ㅠㅠ 초희는 부산에 살지 않아 볼 시간이 없다보니 서로 몸도 떨어져 있고 또 싸우더 라고여 그래도 금방 화해하고 그랬는데 방학 때 농활!!!!! 그것 때문에 헤어지자는 말까지 나오고 그랬어요 엄청 크게 싸웠죠 그걸 왜 가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갔거든요 9일간 연락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딴 남자랑 사서 고생한다는게 봉사지만... 질투 많이 났어요 그때 손도 다치고 ㅠ

 

그리고 결국은 농활을 갔고 떨어져 있는동안 저도 많이 생각하고 초희도 많이 생각하고 서로 급격하게 많이 변했어요 그래서 예전처럼 많이 싸우지도 않고 그리고 초희가 해달라는건 모든지 다해줄려고 노력하고 초희도 그러고..... 그러다 초희 생일 내 생일이 왔네 ㅋㅋㅋㅋㅋ

 

 

 

 

 

 

 

 

 

불꽃장난도 치고!!!

 

 

 

 

 

 

 

 

 

생일 축가나오는 장미에 촛불까지@@

 

 

 

 

 

 

 

 

 

 

 

 

 

그리고 생일에는 생일 케잌!!을 먹어야 돼 내 생일 때는 초희가 영양갱 케잌을 만들어주고 나는 초희 생일날 생크림 케잌을 만들어줬지 둘다 너무 맞있었어 ㅋㅋㅋ 아쉬운건 영양갱케잌 사진들고 찍었는데 어딧는지 ㅠㅠ 모르겟어

 

 

 

 

 

서로 많이 다투고 그러지만

순간 순간 행복하자나

그리고 이렇게 떨어져있다

느낀건데 나한테 너 매우

소중해

 

 

 

 

그러다 방학 끝나고 개강하구 몇일 전에는 같이 대구여행갔다왔는데 정말 재밋었음 그리고 초희야 내가 사준 옷 자주 입고 그리고 또 배터지게 맛집 탐방하자 해운대 여행 갔을때도 재밋었는데 ㅎㅎ

 

 

 

 

초희얏!!!!사랑해

 

 

 

 

 

 

너랑 사귀면서 혼자 다짐했는데 니눈에 눈물 안나게하고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우리 사귄지 131일째인데 그동안 나땜에 많이 울고 나때문에 많이 싸웠지 정말 미안해 앞으로 정말 남들이 부러워서 시기 할정도로 내가 잘해줄께 사랑해

 

서로 아껴주자

 

서로에게 제일 진솔하고 힘들거나 어려운 일 생기면 제일 먼져 기댈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어주자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면서 평생 사랑하자

 

 

아무리 생각해도 니 사랑하는 만큼 표현을 해줄려고 해도 너무 커서 표현이 안되는걸 그리고 아무리 좋은말 생각해도 돌려말하기는 싫은데 생각해도 생각해도 사랑해보다 좋은 말은 생각이안나 이세상에서 니를 내가 제일 사랑해

 

 

평생 사랑하고 감사해하면서 살게 초희야

애같은 나 돌본다고 고생이 많아

 

 

우하하하하

롯데리아에서 눈치 따위 보지않아

 

 

둘이서 카페 왔어여 자주가지 않아서 ㅎㅎㅎㅎㅎ 앞으로 자주 가야지

 

이사진이 가장 최근 사진이네 ㅋㅋ

 

제 글 꽤 길져.... 5시간 걸쳐 썻어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초희야 앞으로 싸우지 말고 우리 진짜 서로 아껴주고 배려하자 음 그래 그러자 그리고 사상에 점식특선 불고기 정식 싸더라 먹으러가자

 

 

아 그리고 ㅋㅋㅋ 저기 저 빨간 줄 보이죠 ㅎㅎㅎ 3위 했다고 좋아했었는데 ㅠㅠ 순위 떨어져서 슬퍼 하더라고여 ㅠㅠ 추천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기쁘게해줄라고 5시간 글썻는데 수업어케듣지 ... 졸린다 배고프고 .. . 꺄 아악

 

읽어 줘서 감사합니다. 박초희는 읽었으면 전화 하세요

 

아참 깜박 할 것이 따로 있지 내 정신 쫌 봐 초희야 사랑해 

 

from 박세진

 

 

 

읽어줘서 땡큐베리 괌쏴

 

 

추천하면 이런 여자나 남자가 번호따거나 고백한다!

 

 

 

 

 

 

 

 

 

 

 이런거

이런거

 

요런거

 

 요런고

 이런거

 이런거/,/

 요고

 이고

 요론고

 

이런거 할 남친.여친이 생기실거예요

축복해주세여~~~~~~~~~^^

 

 

눈팅이랑 악플달면 쏠로 무한쏠로 내 저주임 쏠로쏠로 ㅋㅋㅋ

보름달 보고 빌어야지 .....ㅠ_ㅠ

 

 

 

 

여러분의 조그마한 댓글에 제 여친의 웃음 소리가 헝헝헝

 

 

 

 

 

앞뒤 안맞는 뭔가 그런 ㅋㅋ말이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당 ♥

 

 

여러분의 상콤한 추천한번의 클릭이 저의 큰 힘이 됩니다 ㅋㅋ

 

추천수92
반대수2
베플미니민|2011.09.20 23:28
사진이 너무 많아서 스크롤을 훅내렷네요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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