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게 말 아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요
그이 짧게 말하자면
내친구가 그머로 내여자친구는 구미호
거 나왓던
동주선생을 진짜 조아해서
미니홈피 스킨을
그걸 해놧다는 겁니다
그래가 내친구랑 대화한 내용 올려요
저희는 악플까지 각오하고 올립니다
정말 저기 머로 xx님의 말
이거 복사해서 고치니라고 진짜 디질뻔햇음
제발 추천 1개라도 잇으면
좋겟당ㅎㅎㅎㅎㅎㅎㅎ
글쓴이 님의 말 :
도랏나
시위하나 짐
나가긴 왜나가?
친구 님의 말 :
(묵비권 행사중)
글쓴이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랏다 완전 이제 맛감~
왜 나갓는데?
친구 님의 말 :
(지랄하구있네)
글쓴이 님의 말 :
니 머하는데 ㅡㅡ
친구 님의 말 :
날아주
하찮게 생각하는년
글쓴이 님의 말 :
아니 머하냐고
지금
왜 바로바로 ㅐㄷ답안하고
친구 님의 말 :
가마잇다
니
내가
글쓴이 님의 말 :
머하고잇는데
친구 님의 말 :
홈피
스킨
글쓴이 님의 말 :
아까 까지만 해도 ㅡㅡ
친구 님의 말 :
바꾼거
글쓴이 님의 말 :
바로바로 대답아햇다 ㅡㅡ
친구 님의 말 :
안궁금하나
글쓴이 님의 말 :
머햇는데
친구 님의 말 :
신발 ㅡㅡ
근데
가마잇어라
내 홈피
감상중
글쓴이 님의 말 :
ㅡㅡ
친구 님의 말 :
잣;ㄲ;
절질셍걋ㄴ[
ㅅ;끼
글쓴이 님의 말 :
ㅡㅡ
친구 님의 말 :
이시끼
글쓴이 님의 말 :
니 폰으로 드왓나
친구 님의 말 :
빨고파
글쓴이 님의 말 :
ㅡㅡ
친구 님의 말 :
도랏나
글쓴이 님의 말 :
머하는짓인데
지금 ㅡㅡ
친구 님의 말 :
즐
저시끼랑
섹스하고파
글쓴이 님의 말 :
ㅡㅡ
ㅋ
ㅋ
ㅋ
ㅋ
ㅋ
ㅋ
친구 님의 말 :
피스톤질하고파
글쓴이 님의 말 :
ㅋ
ㅋ
ㅋ
ㅋ
ㅋ
친구 님의 말 :
신나게
친구 님의 말 :
떡찧듯이
글쓴이 님의 말 :
그만해라 ㅡㅡ
친구 님의 말 :
낸테 빻아줬음좋겟어
내꺼 마늘이라 생각하고
글쓴이 님의 말 :
그만해라 ㅡㅡ
친구 님의 말 :
신나게 빠아조씀 조겟어
ㅠㅠ
글쓴이 님의 말 :
올린다
일기
친구 님의 말 :
그래라그먼
내알빠라
글쓴이 님의 말 :
도랏다
친구 님의 말 :
ㅠ.ㅠ
갖구파
친구 님의 말 :
내 전재산을
털어도 좋아
글쓴이 님의 말 :
날 하찮게 생각하네
친구 님의 말 :
멀바라는데
글쓴이 님의 말 :
대따
친구 님의 말 :
대따
글쓴이 님의 말 :
내가 니한테 멀 바라겟노
대따
일해라
친구 님의 말 :
나또하느
나또한,
너도 일해라
나갈란다
신발
글쓴이 님의 말 :
왜
가지는 마
친구 님의 말 :
ㅇㅇ
알앗엉
글쓴이 님의 말 :
네이트에 잇긴잇어
나 불안하니까
친구 님의 말 :
웅
조카 진짜
대화가
안이어져
어에댄게
내 살면서
이런대화는 첨해바
진짜
성기이야 아주
친구 님의 말 :
쌩성기
글쓴이 님의 말 :
올려볼까
친구 님의 말 :
ㅇㅇ
글쓴이 님의 말 :
진아
친구 님의 말 :
ㅇㅇ
올려줘
글쓴이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기다료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님의 말 :
내 베플 할테야
글쓴이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님의 말 :
집짓는게 내 소원이야 ㅡ
글쓴이 님의 말 :
이름어에지
가릴까
친구 님의 말 :
아니래
홈피까지 연동해놔
글쓴이 님의 말 :
피스톤질잇어도 대나
ㅋㅋㅋㅋ
친구 님의 말 :
ㅇㅇ
글쓴이 님의 말 :
도랏나 진ㅉ 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님의 말 :
마늘빻는거처럼 빠아달라고 해줘
글쓴이 님의 말 :
그럼 할게
친구 님의 말 :
이름
가려
솔직히
글쓴이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님의 말 :
신상털리면
성기대
일자리 못구함
그이 간추리자면
마늘을 찧고 싶어 하는 내 친구를 표현하고자한거임
내 친구 이쁨
섹스럽게 생김ㅋ
원하면 소개시켜주지롱
참고로 나이는 24
내 또라이 긋애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