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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세사는 사람들 때문에 저희부모님이 힘들어하셔요 도와주세요 ㅠ

김미향 |2011.09.20 19:53
조회 91 |추천 2

안녕하세요

이런글은 처음써보네요..

저희 부모님이 세사시는분들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고 법으로도 밀어붙이시고..

법에 무지하신 부모님 그리고 저도 법에 대해 모르니까 도와주고싶어도 못도와줘서 답답합니다

톡커분들의 도움이나 조언을 듣고자 글을쓰게 되었는데요.

 

 

 

 

 

 

지난 2009년 7~8월 부모님이 열심히 모으신 돈으로 집(건물)을 처음으로 사게되셨는데요

(저희가족은 부모님 일때문에 멀어서 집은 샀어도 못살게되는 상황이라..)

세를 놓게 되어 2009년 8월 19일날 세사시는분들이 들어오셨어요.

솔직히 요즘 집값이 만만치 않잖아요..그런데 그분들이

집사정이 안좋으니 좀 시세좀 낮춰서

살게해달라는식으로 해서 저희가족도 가난했던시절때문에

딱하게 생각하시고 좋은 마음으로

정말 시세보다 싸게 내어주셨습니다..(1억3천만원에 그당시시세보다 2천만원 감안해서)

그때는 뭐 돈이 당장 필요했던 것도 아니여서 기분좋게 끝냈습니다.짱

 

그런데 계약만료기간이 2011년 8월 18일이 왔구요 물론 집값은 2억이상으로 올랐습니다;;

계약 만료가되면 전세값을 세사시는분들과 상의해서 좀 더 올려서 살것인지

이사를 갈 것인지 정하는 날이 왔길래

분명 그쪽 시세에 맞추려고 했습니다

 

 

(보증금 6천만원 올려달라고 해서 시세보단 또 1천 감안했구요 1억9천)

 

 

그래서 그렇게 통화를 했는데 절대 올리지 말라며 안나가겠다고 하시는겁니다;;

계속 아직도 집사정이 안좋다하면서 부탁드린다고요..

 

 

(솔직히 사정에 맞게 조금 좁은집에서 살면되는거 아닙니까 ? ..

전세값도 1억이 더 넘어가는데 그게 집사정이 안좋은건지 저는 이부분 이해가 되지 않네요.)쳇

 

 

엄마랑 그렇게 통화로 전세값은 올리지말래요-_- 저희 부모님도 몇백..몇천만원 손해보시는거잖아요

그러니까 돈이 정말로 없으면 나가달라고 했습니다. 저희집도 돈이 필요했었구요

집은 금방 못구하니까 분명 이사할만한 시간도 그만큼 드리겠다고

집구할때까지 기다려주겠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싫다고 그럴꺼면 이사비용까지 달라면서

(통화하는걸 들었었는데 정말..뻔뻔하더군요 ;;예전엔 관리비나 그런거 집주인이니 대신내달라고

했답니다^^..진짜 우릴 바보로아는건지ㅋ..)버럭

 

 

그렇게 못나가겠다고 대신 월20만원씩 주겠다고 했어요..

그럼 그렇게 안좋은거냐 여차저차해서 또 어쩔 수 없이 부모님이 또 !! 양보를 하셨습니다 ;;

월 20만원 받기로하고 안올리겠다고 ㅡㅡ;

근데 문제는 월 20만원씩 준다고 하는날이 왔는데

또 못주겠다는 겁니다 ㅡㅡ..하 이사람을 정말 이상한거아니에요?오우

 

이제와서 내용증명서까지 ㅇㅇㅇㅇ본동취급국장 ? 그런곳에 써서 발급받아서 우편물로

보내면서 법적대응하겠다고하고 통화내용을 녹음해놨다고 하고..놀람

뭐 협박아닌 협박(?)이..오고있습니다..이게 무슨 경우인가요..

그리고 내용증명은 아주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써놨더군요

 

↓↓↓↓↓↓↓↓↓내용증명서 ;;↓↓↓↓↓↓↓↓↓

 

 

 

 

 

[또 그집 윗층엔 저희 이모네가 사는데 애둘이 키우시는데 애들이 좀 시끄럽긴해요 어려서

근데 세드신분들도 아이가 있구요 사촌동생들과 또래쯤으로 보이구요

아무튼 그 세드신분들이 자꾸 이모네와도 마찰이 심하게 있는 것 같아요

언제 한번은 올라와서 애들좀 조용히 시켜달라고 해서 이모가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조용히하겠다고 그래서 조용히하고 주의를 했다는데 또 찾아오고 ;;집에서 까치발로 생활한답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저번에 식탁의자 잘못끌었다가 또 쫓아왔다고 하고 너무 예민한 것 같다는 ;;

그리고 또 그세든사람 안사람이 저희 이모를 이간질 시키고 흉을 보고 다닌다는 말도 들립니다

물론 세든사람이 저희엄마와 이모가 언니동생 사이인 사촌관계인거 알구요]

무슨 악감정인가요 ? 저희부모님이 호의를 베풀만큼 베푼 것 같은데

진짜 제마음 같아선 당장 내쫓아주고 싶습니다 !!

 

 

 

 

톡커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저희엄마 몇달간 너무 스트레스 받으셔하세요

안그래도 일때문에도 스트레스 받으시는데 ..

 

이런상황 어떻게 해야 될까요 ?

도와주세요

한가지 부탁 더 있는데요 이글 많은분들이 보고

정확하고 속시원히 풀릴만한 답을 찾을 수 있게

추천 한번 눌러주시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ㅠ

많은 부탁 드려서 죄송하구요 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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