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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어린 연하남 ....

꼬꼬마 ^ㅅ^* |2011.09.20 20:47
조회 447 |추천 0

땀찍 올해 26살 처자입니다

 

제연애만 힘든가요 아니면 여러분들 연애도 힘들어요?

 

악플달거라면 사절이요 안녕

전소심한 A형에다 뒤끝이 너무 심해서요

 

 

전 톡을 자주보긴하지만 이렇게 써보기는 처음인거 같눼요똥침

그럼 지금 부터 시작해볼게요

 

저희는 올해 2011년 4월 16일에 연인이 돼었답니다

 

그런데 역시 사람은 처음부터 만나는게 아닌가봐요 그사람에대해 알아보고 만나야하는건데

 

이사람 연락이 잘안돼 연락이 안돼서 그사람이 뭘한다는게 아니지만 좀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거

 

같아요 우리커플  연락 두절 문제로 거의 대부분싸운거 같음 에헴

저만 민감한가요 아니면 다른 톡거님들도 다 민감한가요 계속 폰을 보고 있으라는것도 아니에요

 

너무 서운해서 이사람에게 연락에 관한 글 머이런거 보여줬음 하지만 그거도 그때뿐임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버리네요 아휴

 

그리고 .... 정말 이상한거 이사람 자면 절대 누가 때려도 모르는 시체처럼 자버리네요

 

만나기 하루전날 돼면 정말 불안함 아 일어날까 파안

 

역시나가 역시나가 돼는 그순간을 여러분들은 알까요 안일어나요 제가 전화 20통 해야 일어남

 

아 지금 제가 너무 좋아하니깐 별수 없는데 더좋아하는 사람이 약자라는 말이 맞나봐요

 

혹시 댓글에 헤어져라 이런말은 안쓰시면 좋을거 같아요 왜냐면 ㅠ_ㅠ 제연애사지 님의 연애사가

 

아니잖아요 전 다만 이런 남자를 저만 만날까 아니면

 

다른 사람들도 비슷할까 궁금해서 이렇게 글 올려봐요

 

그리고 제남친 싸이 클럽에서 만나서 이렇게 발전됐는데 하 이거 웬일 간만에 그 클럽 들어가서

 

제남친 글 확인할려니 땀찍

 

아 한달전에 포토샾 사진이 떡하니 올라 있지 아니함

 

어제 그거 때문에 싸웠어요 한숨

 

제가 이해심 부족한건가요???

 

말로는 자기친구가 올린거고 머 친구랑 내기했다는데

 

제기분 엿같았습니다 제가 ....화내니깐 제남친은 지친다는 투로 한숨만 쉬고있고

 

애교로 왜있어 이랬어야 했나요 정말 어이가 없고 그친구라는 사람은 여자친구 있는거 뻔히 알고있었다고

 

하는데 왜 그딴사진 올렸는지  그리고 들어가서 봤다니깐 거기 왜들어가냐 물어 보더군요 정말 어처구니

 

가 누가 누구한테 그말을 해야돼는데 자기는 당당 그자체더구요 한달 지났다고 정말 이사람 저랑 계속

 

만날 생각 있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그리고 연인관계에서 미니홈피 문자 메시지 비밀번호 이런건

 

솔직히 판도라의 상자이지만 내남자는 다르다는 여자들의생각 있지않음

 

전 그런거 심함..... 그래서 봤는데깔깔

 

내남친 딴여자분 아낀다함 옆에 있어줘야한다함

 

그여자분 아버님 상당한거 알겠는데 아낀다는니 옆에있어줘야한다느니.... 정말 입장 바꿔서 생각못함?

 

나 비참했음 그문자 보고는 기분 상했지만 하 끝에 그여자분 하는 말이 날 더 비참하게 만들었음

 

니여자친구 아껴줘야지.... 씁쓸하고 머라 할말이 없었음 정말.... 여기에다가 풀어 놓으면 기분 괜찮아질

 

까 싷었는데 기분 영 이상함.... 이거 그리고 어떡해 끝내는지 모르겠음

 

여튼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 감사 삼천포로 빠지고 그랬는데 이만 줄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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