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역사시간에 성계행님배우다가 위화도얘기나와서 역사썜이꺼낸얘기.
"저번에 위화도 엄청 가고싶어서 중국으로간다음에 중국 사공한테 "나 위화도가고싶은데 한번만가주세요" 햇더니 안된데요ㅋ 그래서 주머니에 만원 넣어줫더니 부웅웅 그리고 근접하게도착 근데 아직도 정확히안보여서 사진좀찍어야된다구..하면서 만언 더줬더니 히죽히죽웃으면서또 붕 출발하드라 100M쯤왓을려나 북한군인들이 총들고 쏠기세드라 그래서 줌인해서 겉모습다찍고그랫지 근데 거기서 90~100M 간격마다 낚시하는사람이있는거야 딱봐도 물고기하나없는 오염된물인데중국인한테 돈주면서 물어보니까 북한인들탈출못하게 감시하는거래 탈출하려고하면 권총으로쏴죽인다고 저사람들 다 권총가지고 있어요 ㅋ 라는거임.. 그래서 돈주고 물어보려고하니까 지폐는 던지면 가벼워서 안날아가잖아?그래서 동전이랑 고무줄에묶어서 던졌더니 돌던진줄알고 쨰려보는거야 ㅋ 그래서 아니다 그거봐라 그러니까 갑자기 히죽히죽거리는거야 북한에선 돈이귀하니까... 그래서 뭐하냐고 물어봤더니 말을 안한데 계속 웃기만하고 "
근데 북한은저렇게까지 탈북자를 막아야할까;
새터민분들은 탈북을위해 몆년씩준비한다는데 북한은 그거막을려고 또 저러고 게다가 새터민분들이 간신히 탈북햇다쳐도 남한와서 사회에 적응하기힘드신분들 많다는얘기도들었음. 그래서 새터민들을위한 단체들도 생겨나고있다고는하는데 거기까진잘모르겠음.
진짜북한 애쓰는듯.. 새터민분들을 왜잡으려고하는지
반말아니구요 역사썜이한거 거의비슿하게 얘기한거..
그냥..안타까워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