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썻어염
오늘 소개남에 대한 소식 받았지요ㅎㅎ
요기루 고고↓
http://pann.nate.com/talk/31292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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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지금 고3입니다......가 아닌 놀3이라고 해야할까요?
전문계고딩이라 내신100퍼 보는 전문대만 써서 공부에대한 별걱정없는 잉여녀에요
그래서 나날이 그저 잘 놀구있지요^^;;
근데!!
친구(딴학교)와 함께 앨범구경(남자구경)을 하다
제가 어떤 쫌 통통하고 깜깜한 곰가튼 남자 괜찮다고 칭찬을하니깐
친구가 경끼를 치며 나에게 실망했다며 남자보는 눈이 낮다며 놀렸어요ㅠ
(워낙 원빈님을 사모하고 남친을 안사귀다보니 생긴 오해임 난 쉬운여자임ㅋ)
그더니 갑자기 지네학교얘기를함
훈남이고 착하고 공부도 열시미하는 남자애있다고 그리고 나랑 웃는게 정말 똑같다고ㅋㅋㅋ
난 정말 해맑게 웃는데 눈 사라지고 입커져서 이빨다보이고ㅋㅋ
그래서 관심이생겨서 때뜸 소개해줘!!를 외침ㅋㅋ
그런데 그친구 바로 거절하는 것도 아니고 고민하는거임!
내친구는 내 엄마가튼아이라 지 주위남자들은 놀고 까진애들이라고 절대 소개가튼거안해주는 아이였음 근데 고민이라닛 폭풍아양을떨며 쪼르고쫄ㄹㅏ서 해주다는 소리를 들음ㅎㅎ
아마 추석일요일이었음 소개해주기로 합의?보고 언제해주까 생각해보니....
월화수 다 쉬는 날임ㅠㅜ그렇게 난 까마득한 사일을 기다리게됨ㅠㅜ
드뎌 목요일이 지남!!
어떻게됐을까요??
궁금하시믄 추천좀 꾸욱~^^
그러바로 이어서 써드림ㅋㅋ
하....고3따위 연애사 관심 없을래나?ㅠㅜㅠㅜㅠ
아 갑자기 나도 모르게 음슴체를ㄷㄷ 죄송 꾸벅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