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살인자'들과 '광기'의 종교입니다.
자신들이 믿는 종교 이외의 것은 다 '악마의 혀'에서 나오는 소리요. '사탄의 달콤한 거짓'이기에 싸그리 멸망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말해 교도소같은 곳에 가면 '사형수'들이나 '살인한 자'들의 '회개'를 종용하는 부분이 많은 종교입니다. 다시말하면 그러한 정말 '인류의 극악한 범죄자'들을 교묘히 끌여들여 앞으로 내세워 '그들 종교를 믿지 않는 자들을 몰살하려는 그런 행동방식'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말이 낫으니 말이지 좀 크다 하는 신도 1천이상의 교회에는 그런 인간 자체를 죽이는 '살인자'들이 있습니다. 남의 '삶 자체를 말살한 살인자'들을 '회개'하고 '하느님의 아들'이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보호하는 그런 종교입니다.
불교는 '폭력'과 '경고'의 종교입니다.
모든 사찰은 아니지만 좀 큰 사찰 앞에 가며 그 무시무시한 '위압의 사천왕상'이 있습니다. 결국 모든 것을 '폭력으로 해결하는 종교'입니다.
그 종교는 사람의 인본을 중시한다면서도 '바로 살지 않으면 업보를 받아 윤회의 겁속에 내쳐지리라'라는 말로 엄청난 공포와 압박을 가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찰이라는 곳에 들어가면 그들 중 꽤 많은 부분 남에게 상처주고 남의 삶을 망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부처님의 가호'아래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슬람교는 '사기꾼'들과 '사탕발림'의 종교입니다.
맨 앞에서는 율법을 내세우고 교리를 주장하면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휘둘러쳐서는 인간이 지닌 그나마도 가진 순수한 마음을 헤치고 맙니다.
분명 그들의 교리는 더할 나위 없이 인간의 삶을 개선한다지만, 한 발 물러서서 그 교리를 해석해보면 모두 '인간의 삶 자체를 어떤 형식으로든 획일화'시켜 벗어나지 못하는 틀 속에 가두어 억압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말로써 세상을 어지럽힌 자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결국 변질되어 '테러단체'로 변한 종파들이 많은 것에서 그러한 흔적들이 보입니다.
언뜻 보면 그들의 교리나 주장은 엄청 좋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들 종교의 교리속에는 그런 좋지 않은 부분이 있음인데, 그런것은 인정하지 않고 무조건적인 상황식으로 몰고 갑니다.
종교의 본질보다는 종교라는 간판을 내세워 강요하는 부분이 많다는 것입니다.
결국 인간이 종교를 해석을 하지만 그 쓰임새가 좀 지나치다 못해 과격해진다는 것이라고 보는 부분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어는 종교도 인정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종교 그 자체는 좋아하나 종교인은 하지 않으려는 사람입니다.
종교의 순수한 뜻은 마음에 담아 내 삶의 지표로 삼을지언정 종교인이 되어
혹은 남을 죽여도 되는 기독교인이거나
다른 사람의 삶을 지나치게 얽메이는 불교인이거나
인간의 순수한 마음조차 없애버리는 이슬람교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인류의 한 너무도 작은부분으로써 같이 살아가는 사람을 사랑하고 어떤 사람과도 대화하며 모든사람과 어울리며 그렇게 살아가는 그냥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