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작년 12월부터 1월 사이였음
내 친구와 나는 살을 빼기위해 헬스장을 1달등록하였음
거기에는 관장이 있었는데 그 관장은 너무 느끼했음
우리가 헬스장문을 열고 들어가면 인사를 했는데 항상 관장은
"어서와요~~~" 라고 했음 정말 느끼해서 우린 싫었음
그 당시 우리는 굉장히 부끄러움을 많이타서 헬스장문도 못 열정도로 부끄럽운 소심쟁이엿음ㅎㅎ
무튼 우리는 헬스를 배우게 되었는데 거긴 근처 고등학교 오빠들이 참 많았음
우리는 또 부끄러움을 탔음ㅎㅎㅎ
거긴 겨울이라 안에 찜질하는곳?도 있었는데 거긴 창문이 검해서 밖에서는 안보이지만 안에서는 아주 잘보이는 곳 이었음 ㅋㅋ
우린 부끄러움을 많이 탔기 때문에 항상 확인을 했음 ㅋㅋㅋ
무튼 그렇게 해서 잘다니고 있는데 내 친구는 항상 어딜가든 무슨 일이 일어나는 아이였음
그날은 나를 뺀 그친구가 혼자 첨 가는 날이었음
그곳에는 역시나 남학생들이 많았음
내 친구는 너무 부끄러워했다고 했음
그래서 어떻게하다가 런닝머신 타고 자전거 타고 그 배에 머 둘르고? 하면 뱃살털리는게 있는데
그걸다하고 친구는 혼자 찜질방에 들어갔음
거기에는 아무도 없었서 친구는 혼자 이어폰끼고 노래를 듣고 있었음
얼마후,,,,,,,,,,,,,,,,,,,,,,,,,
이상한 느낌이들어서 앞을 봤는데 어느새 남학생 3명이 들어와저 자기를 보고있었다고 했음
아! 그 찜질방의 구조는
말로 설명하겟음 ~~~
찜질방은 나무로 되어있는데 잘 안열리는 나무문을 열고 들어가면 무슨 엄청 뜨거운 돌이 가운데에 있고
양옆에 계단 2층짜리가 있음 그리고 그 계단 위에 전등이 있음
다시 갑자기 고개를 든 순간 남자들이 자기를 보고 있었음
친구는 깜짝놀라 옆으로 엉덩이를 비틀며 옮겨갔음ㅋㅋ
그걸보고 3명중 가운데 사람이 피식하고 살짝 웃었음
그때 친구는 수건으로 머리를 덮었엇는데 그게 떨어졌음
그때 왼쪽에앉은사람의 입꼬리가 살짝 움직였음
친구는 이 상황이 쪽팔려서 나갈려고 마음을 먹고 문을 열려는데.....
이 나무문이 또 잘안열리는거임~~
그래서 막 문두드리면서 사람들한데 살려달라고 막 소리치고 그랫음
그때 유일하게 웃지않던 창문쪽에 앉은 사람이 문을 열어주려고 하는데
헉!!!!!!!!!!![]()
순간 그 손이 친구 배에 딱 닿은거임~~
그순간 친구는 헙!하고 숨을 들이쉬고 그사람도 놀라서 손을 덜덜 떨면서 치웠다고함
그래서 나갔는데 갑자기
우하하하하
하고 그 사람들이 엄청웃엇대요~~~~~~
나 이거 첨으로 쓰는거니깐 악플ㄴㄴ
추천좀 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