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홀리데이'본 사람들과 이 사건이 있었을 당시
살아서 숨을 쉬고 있었던 이들은 알만한 대사가 있다
굳이 언급하지 않겠다
최근 국정감사가 진행중이라지?
국회의원들이 우리나라에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 자리인 것만 알고 있다
각계 장관들은 물론 연예인도 피해갈 수 없었던 모양이더군
나 역시 88만원 세대가 몇년 남지 않은 입장에서 이런 모습들을 보려고하니
주먹으로 수십번이고 콘크리트벽을 치고 쳐서 피가 날 정도로 열이 받아서
정신을 찾을 수 없다
정녕 웃기는 상황들이 연출 되고 있다지?
나는 현 대통령에게 투표권을 행사했었다
그런데 그 당시 뉴스가 '알고 있지만 지켜 보겠다' 이것으로 기억한다
지켜본 꼴이 이러하다
시발 정의는 어디로 온데간데 없고 정작 드러나야 할 일은 드러나지 않아서
시체 묻는거 마냥 온데간데 사라지는 세상이다
강한자가 힘이 있는게 아니라 힘있는자가 강하다는 말이 세삼스러울 정도다
정작 쪽팔린게 무엇인지도 모르는듯한 표정으로 있는 사람들에게
구경이라도 시켜주고 싶다
20대 중반에 남자 새끼가 이따구로 글 써도 '그딴놈에 글에 놀아날건가?'
이런말을 날리시겠지?
이런 노래가사가 있다
"나랏님들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했으나 시장 그릇이 옥좌를 꾀차니 이나라가 이모양일 수 밖에"
Mc Sniper - Run & Run 중에서
날이 갈 수록 고뇌는 더 깊어만 가는데
날이 갈 수록 한숨과 탄식만 늘어가니
살 날 보다 살아야가야할 날이 더 많은 사람으로서
울일밖에 없다는것
그리고...........
아무리 전문인력이 되어도 인정되지 않는
Society (영어쪽은 무뇌한이라 대충 갈겼다 맞는지 나도 몰라)
스스로에게 느끼시길 바란다
이런 글에서 시작된 촛불시위는 몇년이 흘러도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