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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가 좋은사진 보냄43

빠돌이 |2011.09.22 02:15
조회 14,602 |추천 23

 

 

 

지금 2번이나 쓰다 말아서 오늘은 그냥 무시해줘요

 

 

(어제 댓글놀이하다 갑자기 점검해서 칼잠했어유)

 

 

앞으로도 무시해줘요 저도 헷갈림

 

 

오늘 얼어 죽을 뻔 했음

 

 

반팔 입고 나갔다가 나가자마자 바로 들어가서 긴 팔 입고 나옴

 

 

근데 문제는 아부지는 선선하다 했는데 난 얼어 죽을 뻔 했음

 

 

오늘 만나기로 한 날이고 그래서 밖에서 놀라고 했는데

 

 

저녁엔 더 추워져서 밖에서 못놀겠는거임

 

 

음식 먹어도 되고 술 먹어도 되는데

 

 

현아가 그동안 모아 놨다고 한거 현아한테 물어봐서 뭘 모았는지 보려고 했음

 

 

무엇을 얼마나 모았는지 궁금해지기 시작하고 기대되기 시작했음ㅋㅋ

 

 

고고슝

 

 

 

띵동하고 문 열어줘서 들어갔는데 웃고있는거임ㅋㅋㅋㅋ

 

 

안들어가고 서있었음 웃는게 귀여워서 더 볼라고

 

 

나 “ 닌 진짜 웃을 때 보면 순진해보인다ㅋㅋ귀엽네 ”

 

 

(무지 귀여움ㅋㅋ특히 눈치보면서 웃을 때 엄청 귀여움ㅋㅋ)

 

 

현아 “ 몰라ㅋㅋ ”

 

 

(목소리가 귀척ㅋㅋ)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안고 뽀뽀하고 궁디 팡팡했는데

 

 

현아가 안아서 안놓고 계속 쳐다 보는거임

 

 

(원래 궁디팡팡하고 나면 떨어져서 소파나 현아방 들어가는게 코스인데)

 

 

현아가 안놓으니까 궁디에 손을 못떼겠는거임 대고 있는데 손을 떼면 뭔가 소심해보이고 그렇지 않음?

 

 

(그래서 덩침을 쏠까 생각도 했음ㅋㅋㅋㅋ그럼 부끄러워서 떨어질수도 있으니까)

 

 

무튼 궁디에 손 올리고 있는게 민망한데 내 얼굴 계속 보고 있는거임

 

 

이러면 내가 눈싸움 짐 눈 못마주치고 소파 쪽으로 시선을 돌맀는데 계속 안고 있는거임

 

 

나 “ 니가 안놓으니까 궁디에 있는 손 민망하다ㅋㅋ (근데 좋네) ”

 

 

내 보고 있다가 현아가 꽉 안으면서 눈뜨고 입술 내밀었음ㅋㅋ

 

 

(아 귀여웠음ㅋㅋ)

뽀키할 떄 현아가 은근 저 많이 쳐다 봄 눈 마주친적이 한 두번이 아님

마주칠때마다 분위기가 확 확 불오름

전 현아 표정이 섹시해서 쳐다 보는데 현아는 왜 쳐다 보는진 모르겠음

 

 

 

뽀뽀하니까 놔줬음

 

 

현아 방으로 가서 백 일날 뭐 할건지 계획 짜기로 했음

 

 

현아 침대에 엎드려눕고 현아는 또 내 허리에 앉았음

 

 

이야기를 해야할거 아님?

 

 

나 “ 온나 백일에 뭐할건지 정해야지 ”

 

 

(정확히 백일 날 가려고 했는데 못감 그래스 토요일로 바꿈)

 

 

현아 “ 응 ”

 

 

내 옆에 옆으로 누워서 한쪽 다리 내 허리에 올리고 노트 같이 봤음

 

 

(적다 보니까 뭐 적을게 없어서 적을 필요도 없었음)

 

 

나 “ 뭐 하고 싶은거 있나 ”

 

 

현아 “ 애기 전에 친구랑 스쿠터 여행갔잖아 나도 거기 가고 싶어 ”

 

 

(재밌었다고 자랑했었는데 신경도 안썼었음 )

 

 

과거 이거 이상함ㅋㅋㅋㅋㅋ무튼 과거

 

 

스쿠터 여행 갔다 온 후 mp3에 넣은 사진들 다 보여 줬었음

 

 

스쿠터랑 코스랑 찜질방에서 잔거 다 보여줬음

 

 

무슨 일 있었던거 다 말했는데 사진보고 듣기만 했었거든요

 

 

사진 다 보여주고 사진마다 있었던 일 다 이야기 했음

 

 

나 “ 재밌드라ㅋㅋ부럽제ㅋㅋ ”

 

 

현아 “ 나 여행 가는거 안좋아해 ”

 

 

(표정이 겁나 도도했었는데 연기 잘하는거 같음)

 

 

나 “ 그렇나 ”

 

 

현아 대꾸 안했었음 뭔가 무관심한거 같아서 섭섭했었음 그래스 마침 그때 울동생 놀리다가

 

 

맞아가지고 무릎에 멍이 들었었는데 스쿠터 타다 넘어져서 다칬다고 거짓말하고 보여줬었음

 

 

나 “ 스쿠터 타다 다칬다 ”

 

 

현아 “ 조심해 ”

 

 

신경도 안쓰는거임

 

 

나 “ 어 ”

 

 

....

 

 

아 눙물이

 

 

 

(현아가 초딩 같을 때 있었는데 얘가 이랬던 적이 많았음)

 

 

그래서 소파에서 티비 보던 보라한테 달려가서 무릎 보여줬음

 

 

나 “ 스쿠터 타다 다칬다 ”

 

 

내 무릎 계속 보다가

 

 

보라 “ 그럴 줄 알았어 ”

 

 

나 “ 그렇나 ”

 

 

.....

 

 

 

 

아 눙물이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내가 뭘 바란건진 모르겠음)

 

 

그래도 보라는 한숨 쉬면서 만지면서 “ 아파? ” 말해줬음

 

 

(보라는 도도한데 도도하면서 은근 챙기주는게 매력있음)

 

 

어린게 밀당을 잘하는거 같음

 

 

밀당아님?

 

 

아님말구

 

 

 

 

 

스쿠터 여행갔을 때 무관심했었는데 이제와서 가고 싶다고 하니까 얼마나 웃김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현아 “ 앉아봐ㅋㅋ ”

 

 

현아 비키고 침대에 앉았는데 침대 끝에 앉아라꼬 해서 소파에 앉을 때처럼 앉았음

 

 

침대에 올라가드만 내 뒤에 와서 백허그 해줫음ㅋㅋ

 

 

현아 “ 이렇게 타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 좋을텐데ㅋㅋ ”

 

 

그러다가 바짝 붙어 안아가지고 얼굴을 내 옆에 내밀었는데

 

 

몸이 좀 긴장됐음

 

 

그러다가 나도 고개 돌렸는데 분위기가 갑자기 뽀뽀 분위기라서 뽀키 열심히 하는데 목이 결려서

 

 

내가 몸 돌리스 좀 야하게? 했나? 뭐 모르겠네?

 

 

 

 

어느 정도 시간 흐르고 나서 이제 그 현아가 모은거 구경할라고 했음

 

 

나 “ 맞다 니 친구들한테 여행가는거 말하지마리 이상한 생각한다 ”

 

 

현아 “ 응ㅋㅋ ”

 

 

나 “ 니 모은거 보자 ”

 

 

현아 “ 보여주면 이상한 생각하는거 아니야? ”

 

 

나 “ 좋아하는거 아는데 그럴수도 있는거지 뭐ㅋㅋ  ”

 

 

현아 “ 막 변태 이상하게 볼거 같애 ”

 

 

나 “ 니가 별로 준게 없어서 얼마 없긴해도 내도 모은거 있다 똑같제? ”

 

 

현아 생각에 빠졌음

 

 

그러다가 자기 침대 밑에 있는 상자 꺼냄ㅋㅋ

 

 

아 궁디ㅋㅋ

 

 

나 “ 니 그렇게 궁디 내밀면 민망하지 않나?ㅋㅋㅋㅋ ”

 

 

현아 “ 뭐가 민망해? ”

 

 

나 “ 아니다ㅋㅋ ”

 

 

현아 “ 엉덩이 보면 뭐 어때ㅋㅋ ”

 

 

무튼 상자 가져왔음

 

 

현아 “ 이상하게 생각하지마 ”

 

 

나 “ 알았다ㅋㅋ ”

 

 

상자 뚜껑?열고 봤는데 학용품이 많았음

 

 

그러다가 현아가 모나미펜 들어서 웃으면서 보여줌

(200원?짜리)

 

 

나 “ 그게 왜 내꺼가 ”

 

 

현아 “ 응 ㅋㅋ애기가 빌려준거ㅋㅋ ”

 

 

나 “ 언제 ”

 

 

현아 “ 고2 때ㅋㅋ ”

 

 

나 “ ㅋㅋㅋㅋㅋㅋ ”

 

 

현아 “ 이렇게 모을 생각 없었는데 애기가 이거 빌려줬으니까 돌려줘야하잖아

 근데 이거로 공부하니까 기분이 너무 좋고 공부도 잘되면서 행복했었어ㅋㅋ ”

 

 

나 “ 내도 그 마음 안다ㅋㅋ내도 있다ㅋㅋ ”

 

 

웃으면서 다시 뭐 모았나 보는데 내 펜이 또 보이는거임

 

 

(보라색잉크 만년필인데 모으는거 좋아해서 쓰진 않았었음)

 

 

근데 빌려주거나 누구 준 적이 없었음

 

 

나 “ 이건 내 누구한테 준적 없는데 ”

 

 

현아 “ 그거 솔직하게 말해도 돼? ”

 

 

나 “ 어 ”

 

 

현아 “ 훔쳤어ㅋㅋ ”

 

(짝사랑때 어릴때 인거 같음)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 그때 가져간 듯)

 

 

현아 “ 좋아서 훔친거야 나쁘게 생각하면 안돼 알았지? ”

 

 

나 “ 잠시 ”

 

 

내 주머니 뒤졌음

 

 

나 “ 내 돈 ”

 

 

현아 천천히 손이 올라와서 방심하고 있었는데 내 쇄골에 손을 올림

 

 

나 “ 잘못했다 미안 ”

 

 

현아 “ 그거 훔치고 그 날부터 마음 고생 엄청해서 돌려줄까 생각하다가

돌려주면 안좋게 생각할거 같아서ㅋㅋ ”

 

 

나 “ 잘했네 ”

 

 

(훔쳐갔다고 말했음 무시하고 막 그랬을거 같음)

( 내 성격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데 안좋은 이미지 생기면 억스 못돼짐)

 

 

현아 “ 고2 때니까 나만 아는게 많겠지? 애기는 나한테 관심없었다고 했잖아ㅋㅋ ”

 

 

일어나가지고 의자에 올라가서 상자 꺼내는데 아유

 

 

허리가 보이는거예유 샥시한거예유

 

 

(몸매 예쁘다) 생각했었는데 몸매 예쁘다 라고 했을 때 어디가 예쁘냐고 물으면

 

 

허리도 좋고 궁디도 좋고 다리도 좋고 다 좋은데 딱 지목해서 말하면 변태 같지 않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음

 

 

상자 가지고 내려 옴

 

 

나 “ 무릎 꿇지마라 딱딱한데 ”

 

 

현아 “ 네 ”

 

 

열었는데 시계 진짜 이거 손목시계 보였는데 내가 준거 ㅠㅠ

 

 

근데 한번을 안차고 다녔음

 

 

(울동생 일본 간 적 있었는데 그때 맘에 드는거 사오라고 해서 사와서 그걸 현아한테 줬는데

또 돈도 20만원이라고 학생 때면 얼마나 비싼긴데)

 

 

물어보니까 처음엔 차고 다녔는데 보라가 밖에서 떨어뜨려서 긁히가꼬

내가 보면 안좋게 생각할까봐 안찼대요

  

 

그러다가 또 다른 상자 열면서 내 교복을 꺼냄

 

 

현아 “ 음~ㅋㅋ 우리 애기 교복ㅋㅋ ”

 

 

상자를 봤는데 고2때 고3때 20살 때 까진 사소한것까지 엄청 많았는데

 

 

(내 물건이 아니라 와인잔이나 수저 그러니까 나랑 같이 쓴거 모은거임

배드민턴도 있었음)

 

 

21살 때 22살 때 상자는 물건이 별로 없는거임

 

 

나 “ 근데 21살 때 부터는 별로 없네? ”

 

 

현아 “ (한숨 쉼) 애기가 바람나서 ”

 

 

나 “ ㅋㅋㅋㅋㅋㅋㅋ바람은 무슨ㅋㅋ ”

 

 

현아 “ 하.... ”

 

 

나 “ 바람은 아니지ㅋㅋ ”

 

 

현아 “ 나 정말 궁금한거 있는데 물어봐도 돼? ”

 

 

나 “ 어 ”

 

 

현아 “ 인아 만날 때 마다 왜 나한테 말해? ”

 

 

나 “ 토요일마다 니 만나는데 안만나면 이유를 대야지 또 질투 하나 안하나 볼라고ㅋㅋㅋ ”

 

 

(ㅈㅅ이유 80% 질투 하나 안하나 20%)

(지금도 개념이 좀 없긴한데 중고딩 때 개념이 심각하게 없었음 중학교 때가 리즈임ㅋㅋ)

 

 

현아 “ 아~~그랬어? 질↘투↗ ? ”

 

 

내 쇄골에 손 올림

 

 

얼음 됨

 

 

 

(억울함 이거 진짜 쇄골 만질때 마다 몸이 이상해짐

처음엔 막 그러기만했는데 점점 만지면서 느낌이 다른 쪽으로 변해간다고 해야하나?

일단 숨이 멈춤 좀 더 만지면 숨이 뭐랄까 불규칙?해짐)

 

 

나 “ 니 배 간지러워 하는거 안다 ”

 

 

현아 “ 그래서? ”

 

 

나 “ ..... ”

 

 

현아 “ ㅋㅋㅋㅋㅋㅋㅋㅋ ”

 

 

손 내리자마자 긴장 풀림

 

 

내가 장난으로 우는 척 표정 지었음ㅋㅋ

 

 

 

 

 

 

현아 “ 왜 그래?ㅋㅋ ”

 

 

그리고 표정연기가 안되니까 베개 끌어안고 베개에 얼굴 파묻었음

 

 

나 “ 민이가ㅠㅠ 민이가ㅠㅠ딴 여자 만나러 갔어ㅠㅠ ”

 

 

현아 “ 안그랬거든 안그랬어 ”

 

 

나 “ 우리 민이ㅠㅠ ”

 

 

현아 “ 안그랬어 ”

 

 

나 “ 안그랬어ㅠㅠ 안그랬어ㅠㅠ ”

 

 

현아가 쇄골을 문질렀음

 

 

 이상함ㅋㅋ아 이 개 변태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보라 왓음 내가 불렀음

 

 

현아랑 집에 같이 있었는데 내가 오고 한 5분? 10분만에 들어왔음

 

 

보라 “ 나 왔어~ ”

 

 

현아 대꾸 안하고 나만 대꾸함

 

 

나 “ 보라 왔니? ”

 

 

보라 “ 말투 왜 그래? ”

 

 

현아 “ 아 하지마ㅋㅋ ”

 

 

나 “ 내 마음이야 ”

 

 

보라 썩은 표정지음ㅋㅋㅋㅋㅋㅋㅋㅋ올ㅋㅋ됴타 됴타ㅋㅋ

 

 

 

 

나 “ 오그라들어서 못하겠네 ”

 

 

보라 “ 이 신발은 뭐야? ”

 

 

나 “ 너희 언니가 줬다 ”

 

 

보라 “ 좋겠네 오늘 뭐할꺼야? ”

 

 

술먹고 노래방갔음

 

 

 

 

딱히 적을게 없음ㅋㅋㅋ

 

 

현아랑 놀다가 보라가 끼면 뭔가 다 친구?가 되는 느낌임

 

 

여느 친구와 노는거랑 똑같음

 

 

근데 보라랑 같이 놀면 좀 문제가 생기는게

 

 

친한건 현아보다 보라가 더 친해서 보라가 끼면 살짝 그런게 있음

 

 

뭐라 설명은 안되는데 현아가 좀 위축이 된다고 하나

 

 

그런게 있음 그래서 내랑 보라랑 장난치는거

 

 

보라랑 나랑 티격태격 정색 장난을 많이 해서

 

 

현아는 그거 보고 웃고 이게 현아랑 보라의 차이점임

 

 

보라는 좀 장난치기가 쉽고 편한데

 

 

현아한텐 장난치고 나서 항상 마음에 걸림

추천수23
반대수10
베플출장마사지|2011.09.22 04:03
제가 1편 연재 시작부터 지켜봐 온 사람으로서 주제넘게 독자분들께 한 말씀 드리자면빠돌님에게 무리한 인증샷 요구는 자제해 주시는 게 어떨까요? 네이트 톡톡에 연재하는 연애담 치고 인증샷 요구 하지 않는 연애담이 없고개중에는 실제로 인증샷이 올라오기도 하지만 그 후의 결과가 좋았다는 이야기는 하나도 듣거나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저는 현아씨와 빠돌님 사이의 어떠한 일이나빠돌님 자신의 문제가 아닌 다른 이유 때문에 이 연재가 끊기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빠돌님 본인도 인증샷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말씀하셨네요. 또한 저는 이 연애담을 오랫동안 보고 싶은 사람 중 한 명입니다.아마 지금까지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들도 그러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은 굳이 제가 손가락 아프게 설명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실 거라고 믿습니다. 제가 파리를 보고 칼을 빼어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다수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만인생지사 새옹지마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될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여러분 세상 어떤 것이든 제 모습을 유지할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마찬가지로 글은 글일 때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겠지요. 뭐 제가 이렇게 설득하는 글을 올려도제 밑으로 악플을 다실 분들은 그렇게 하시겠고요구하시는 분들은 계속 요구하시겠지만요 마지막으로 빠돌님께 한 말씀 드리자면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글 올려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10000탄까지 해주세요. 같은 생각을 하고 그것을 지지해 주신 13명의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베플흐음|2011.09.22 14:25
보라한테 말할 시기가 가까워오는 것 같음 보라도 너한테 마음 조금이라도 있으면 어쩌누 빨리 말해라 그리고 연인이 된 다음에는 그렇게 누구 껴서 노는 게 별로 안 좋음
베플|2011.09.22 13:10
ㅋㅋㅋㅋㅋ쇄골 성감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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