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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만난 끝에 삐질이와의 연애 #002♥♥♥

두두 |2011.09.22 12:06
조회 177 |추천 3

반응 쎄......하신게......아직 제글을 많이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반응도 없지만!!그래도 추천은 하나....있엇기에

 

그래도 다음편을 계속 이어 가볼라구 해용 ㅎㅎ방긋

 

 

 

 

그럼 바로 이어 쓸게요 ㅎㅎㅎ

 

 

 

 

 

 

 

 

 

그렇게 엠티에서 놀면서 시간은 지나

 

 

밤이 되었음,

 

 

 

왜 학생이어도 한번씩은 마시지않음??ㅎㅎㅎㅎ

 

 

바로....술........(학생이어도 한번쯤 일탈을 원한다면 ㅎㅎ)

 

 

 

그리하여   저흰 잔뜩 술과 고기를 사들고 도착했던지라

 

 

날이 저물자 하나둘 자리에 앉아 술판을 버리기 시작했음 ㅋㅋㅋ

 

 

 

 

 

그때 자리를 설명해드리면       

 

 

내오른쪽에 쏘가 앉아있고 내왼쪽엔......삐질이가부끄

 

 

 

말을 못했찌만....살짝 떨었음 ㅋㅋ

 

 

 

 

 

그렇게 오순도순 모두들 모여 앉아서

 

 

게임을 하면서 술을 계속 마시고 있었음

 

 

난 그때 많이 경험 못해본 자리라 술이 취한다는게 먼뜻인지  잘몰랏음ㅋㅋ(저 ...은근 순수했어욯ㅎ)

 

 

 

 

그런데 점점 게임에서 지고 벌칙으로 술을 마시다보니 점점 술이 취하는 느낌이드는거임

 

 

 

그렇게 12시가넘어서 갑자기 근처에 노래방을 가자는거임 ㅋㅋㅋㅋㅋ

 

 

와우....삐질아...너의 노래실력을 어서보여줘잉음흉

 

 

그렇게 쏘는 벌써 반쯤 가있는상태였고   나도 아슬아슬 계단을 내려가고있는데!!!!

 

 

 

 

그때!!!!!!!!!!!!!!!!!

 

 

삐질이가 뒤에서 괜찮냐며 날 잡아주는거였음 ㅎㅎㅎㅎㅎㅎ

 

 

오오호....삐질아 너 그렇게 표현안해도 다알어잉 ㅎㅎㅎㅎ

 

 

 

그렇게 노래방에 갔는데

 

 

문이 닫겨있었음 ㅠㅠㅠ

 

 

다시 팬션으로 돌아가는 길에

 

 

 

 

삐질 : 야..너 많이 마신거아니냐?괜찮냐?

 

 

 

글쓴이 : 아...응  아직은 괜찮아

 

 

그러면서 벌써 팬션에 다와가는거였음 ㅠㅠ

 

난 몹시 아쉬워 팬션앞에 자리잡고있는

 

 

나무로된 의자에 앉아서 쫌있다 들어가겠다고 하며

 

쏘는 벌써 만취 ㅋㅋㅋ상태라 들어보네고

 

 

난 앉아있는데~ㅁㅁㅁㅁㅁㅁ으캬캬

 

 

 

그때 삐질이가 나도 쫌 쉬어야겠다며 내옆에 앉는거임 ㅠㅠ흐흐

 

 

 

 

 

 

그담에 어케됬냐고요ㅕ?????

 

 

궁금하시면 댓글과 함께 추천이라는 빨간색 버튼을 눌러 주시와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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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삐질이와 다퉜어요 ㅠㅠㅠㅠ.....

 

톡커님들..............삐질이가 점점 사랑이 식어가냐봐용 ㅠㅠㅠ통곡

 

 

 

힘내라고 댓글 달아 주실꺼져?↑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능 언능 그냥 눈팅만하지마시고잉   추천추천 추천 추천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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