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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반대로된 커플.

ㄷss |2011.09.22 16:13
조회 425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 한가로이 쉬고있어서 이렇게 눈팅하다 글올려봅니다.

 

 

많은 글들을 읽으며 느낀것..

 

연애초기부터 후반부까지 남자가 잘해주다가 맘이 변했다..

 

이런 느낌의 글들이 많네요..

 

하지만 우리는

 

반대로 된 커플입니다..

 

...

 

전... 밀당을 할줄 모릅니다.. 아니 모른다기보다 하기 싫다고 해야할까요..

 

좋은데 밀고 당기기를..머리로 그렇게 계산해야 되는지 이해가 않되는 남자중에 한명입지요..

 

그리고 여자친구도 그렇게 말을합니다.. 우리 밀당같은거 하지말자..

 

하지만 지금 저희에겐 그게 필요한거 같습니다..

 

전..표현을 아주 많이합니다..

 

그리고 모든 정성을 쏟아 붓습니다..

 

딱히 걱정같은건 시키지않고..

 

딱히 연락하는 여자도없거니와 거의 여자친구 하나만을

 

바라보며 일하고 연락하고 그렇게 살고있죠..

 

근데 여자친구는 이런제가 조금씩 질리나 봅니다..

 

언제나 자기만을 바라보고 자기한테 목메달고..이러니깐요

 

오히려 여자친구는 그런게 별로없습니다..

 

연락이 않되면 그냥 연락이 않되나보다...

 

어떻게보면 엄청 쿨한 스타일이고..

 

저는 약간 소심한??

 

문자 보냈는데 답장이 좀 않오면 은근 신경..아니 아주많이 신경쓰이고..

 

저도좀 쿨하게 지내고싶은데..

 

그럼 여자쪽에서 더 안달 나려나요??

 

전 그런게좋은데..

 

항상 저혼자만 안달나있는거같고...

 

정말 나중에 말들어보면 별거아닌데..

 

저혼자 괜히 힘들어하고..

 

아 너무 힘드네요..

 

괜히 일도 손에않잡히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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